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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미주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개강 및 제1회 신학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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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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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미주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총장 강유남 목사, 이사장 서상원 목사)는 9월 16일(월) 오후 5시 주예수사랑교회에서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개강 예배를 드리고 첫 학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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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과 동시에 16일부터 18일까지 제1회 신학 세미나를 개최했다. 총신대 조직신학 교수와 대학원장, 그리고 부총장을 역임한 조직신학자 서철원 박사를 초청하여 특강을 했다. 서 박사는 "믿음고백으로 그리스도를 모시는 삶", "주 예수 피의 권세로 죄의 욕망을 이김",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음(이신칭의 교리)", "받음 고백할 때 성령받음‘, "창조경륜의 궁극적 성취"라는 제목의 강의를 했다.  

 

가을학기 개강예배는 교수진과 교직원들, 신입생과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총회장 정신구 목사) 관계자들, 축하객들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됐다.

 

예배의 사회 박희근 목사, 기도 이윤석 목사, 신입생들의 교가 제창, 주예수사랑교회 박성민 집사의 특주, 총장 강유남 목사의 설교, 장학금 마련을 위한 헌금, 양경욱 목사의 봉헌 기도, 강유남 총장의 보직 수여, 과목 담당 교수들의 교과 안내, 강유남 총장의 광고, 서철원 박사의 축사, 정완기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총장 강유남 목사는 요한복음 8장 32절을 본문으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유남 총장은 "머리 되시는 예수님, 총장님이신 예수님이 주시는 생각으로 총장직을 수행하겠다"며 "급변하는 세태 속에서도 성경의 영감과 절대 권위를 인정하고, 칼빈주의에 입각한 정치 원리 및 교회사에 나타난 보수 정통 신학과 개혁주의 신학을 사수하고 웨스트민스터의 신앙적 진수들을 지키는, 예수님이 전한 천국 복음을 전세계에 전파하는 선교지향적인 신학교가 되도록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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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총장 강유남 목사는 금번 학기에 학부 과정과 대학원 과정에서 강의를 맡은 신성능 교수, 조영길 교수, 박희근 교수, 이윤석 교수에게 보직을 수여했다. 또 정완기 목사와 정진기 목사가 LA에서 뉴저지를 방문하여 뉴저지 미주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의 2019학년도 가을 학기 개강예배를 같이 드리며 개강을 축하했다.

 

교학처장 김상웅 목사는 "학사 과정에 5명, 석사 과정에 14명, 박사 과정에 9명 등 모두 28명이 금번 학기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뉴저지 미주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은 주예수사랑교회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학사 과정과 석사 과정은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7시에, 박사 과정은 주일 오후 5시에 강의가 있다. 학교의 주소는 1155 Hendricks Cswy., Ridgefield, NJ 07657, 문의 전화 번호는 201-983-1042와 845-499-192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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