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신대학교,신대원 2019년 가을학기 개강예배 > 아멘넷 뉴스

본문 바로가기


소독 상패 제이미혜택 제이미 설교
아멘넷 뉴스

뉴욕총신대학교,신대원 2019년 가을학기 개강예배

페이지 정보

교계ㆍ2019-09-11 18:12

본문

뉴욕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총장 정익수 목사) 개강예배가 9월 9일(월) 오후 7시 뉴욕만나교회(정관호 목사)에서 열렸다.

 

5b07e2b432ab63d8033352dd9648bc35_1568239965_02.jpg
 

1부 예배는 윤성태 박사(학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박희근 박사(교수)의 기도후 동문학우회에서 특송을 했다. 이윤석 박사(교수)는 역대상 28:9-10을 본문으로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하경빈 박사의 이사장 취임사가 진행됐으며, 김종태 목사(해외총회 부총회장)가 엄기환 박사(총회장) 대행으로 취임패를 증정했다. 정익수 박사(총장)는 신임 교수에 한상흠 박사와 정관호 박사를 보직수여했다. 총장 교시 후 교수들의 교과안내와 하경빈 박사(이사장)의 축도로 1부 모든 순서를 마쳤다.

 

2부 만찬은 조영길 박사의 식사기도 후, 하경빈 이사장이 만찬을 제공했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아멘넷 뉴스 목록

Total 8,494건 6 페이지
아멘넷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뉴욕어린양교회 30주년 “청년의 마음으로 힘찬 출발 다짐” 2020-06-02
시위대 뚫고 교회 깜짝 방문 '트럼프'…美 주교들 "신성 모독" 댓글(1) 2020-06-02
뉴욕시, 화요일~주일 / 오후 8시부터 통행금지령 2020-06-02
조지 플로이드 사건과 오바마 대통령의 지혜 2020-06-01
이보교 선언문 “인종차별은 죄악, 행동 나서야 하지만 평화롭게” 2020-06-01
프라미스교회 드라이브인 예배 “성령으로 코로나를 물리치자” 2020-06-01
뉴욕장로교회가 50주년 행사 대신 택한 희년의 의미 찾음 2020-06-01
퀸즈장로교회, 코로나19 백서 발행하고 현재 및 미래 교회이슈 점검 2020-05-30
세상이 보는 교회가 현장예배를 서두르는 4가지 이유 2020-05-30
통합측 7개 교회 지원금, 도움 절실한 서류미비자 지원위해 사용 2020-05-30
뉴욕시 6월 8일 리오픈, 뉴저지 6월 14일 실내예배 제한 완화 2020-05-29
공영방송 PBS에서 동성애 옹호 방송 앞두고 금지청원 운동 2020-05-29
성도와 직접 만남을 대신하는 3인3색 동영상 채널 2020-05-29
미국장로교, 온라인 총회보다 관심 끈 이문희 장로 총회장 출마 2020-05-28
필라 안디옥교회, 자발적인 섬김으로부터 확산된 구제와 섬김 2020-05-28
뉴저지장로교회, 감격의 드라이브인 예배 2020-05-27
“즉시 교회 열라”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뉴욕시장의 대답 2020-05-27
명의 도용한 “현장 체험 지옥” 뉴욕일원에 배포되어 2020-05-27
뉴저지 머피 주지사, 야외 예배는 25명 실내는 10명까지 가능 2020-05-22
트럼프 대통령 “종교는 필수, 교회 문 즉시 열라” 주지사 압박 2020-05-22
세기언 주최 제6회 신앙도서 독후감 공모 2020-05-21
목회자와 교인들은 설교의 길이를 다르게 느낀다 2020-05-21
일부 뉴저지 교회들, 주지사 명령에 반해 교회 재오픈 추진 2020-05-21
한국교회 지원 5만불, 뉴저지는 KCC 한인동포회관에 전달 2020-05-20
쿠오모 주지사 “10명까지 현장예배 가능하다” 발표 2020-05-20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등록과 게시물 관리행사광고 안내후원하는 법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42-35 190 St Flushing, New York 11358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