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찬양' 가사를 자신으로 감사제목으로 바꾸기 > 뉴스

본문 바로가기


페이스 상패 제이미 제이미혜택


뉴스

'감사찬양' 가사를 자신으로 감사제목으로 바꾸기

페이지 정보

교회ㆍ2009-11-22 00:00

본문

주사랑장로교회(이길호 목사)는 11월 22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여 오후 1시30분 감사절 찬양제를 열었다.

주사랑장로교회는 찬양제를 앞두고 '감사찬송'의 가사를 자신의 감사제목으로 바꾸어 개사한 감사찬송 시상식이 열렸다. 양준석 양은경 집사 부부의 감사찬송 가사가 각각 대상을 받았으며, 찬양제를 마치며 다 같이 따라 불렀다.

'감사찬송' 원곡

날 구원하심 감사 모든 것 주심감사
지난 추억인해 감사 주 내 곁에 계시네
향기론 봄철에 감사 외론 가을날 감사
사라진 눈물도 감사 나의 영혼 평안해

응답하신 기도 감사 거절하심도 감사
해처럼 높으심 감사 모든 것 채우시네
아픔과 기쁨도 감사 절망중 위로 감사
측량 못할 은혜감사 크신 사랑 감사해

저 길가의 장미꽃 감사 가시 또한 감사
따스한 사랑의 일용할 양식 감사
기쁨과 슬픔도 감사 하늘 평안을 감사
내일의 소망을 감사 영원토록 감사해

양준석 집사 감사찬송

나불러 주신 주 감사 믿음을 주심 감사
나의 죄 나의 죄 용서 주의 은혜 찬양해
보혈의 십자가 감사 부활의 새벽감사
천국소망 주심 감사 나의 구주 예수님

양은경 집사 감사찬송

창조주 하나님 감사 생명의 호흡 감사
구세주 예수님 감사 그 피로 이루셨네
보혜사 성령님  감사 주께로 날 인도해
크신 사랑 어찌하리 감사하며 살리라

ⓒ 2009년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뉴스 목록

Total 10,755건 319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동노회 2010 신년감사예배 2010-01-04
황은영 목사 "그동안 섭섭했던 모든 것을 잊고 용서하라" 2010-01-04
황은영 목사, 안디옥교회 나와 첫예배 드려 2010-01-03
2010 손기철 장로 치유집회 - 치유 2010-01-03
2010 손기철 장로 치유집회 - 말씀 2010-01-03
웨슬리 2010 신년축복성회 - UMC 연합으로 열려 2010-01-02
2009 해외기독문학출판의 밤-500여 편의 원고 2009-12-29
뉴저지 안디옥장로교회, 황은영목사 반대측 교인들의 승소 2009-12-29
2009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 4일 - 폐막 2009-12-29
2009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 3일 2009-12-29
2009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 2일 2009-12-29
2009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 1일 2009-12-28
2009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 준비와 오픈 2009-12-27
프라미스교회 34주년 창립기념예배 및 임직식 2009-12-28
2009년 아멘넷 선정 뉴욕/뉴저지 교계 10대뉴스 2009-12-24
뉴욕전도협의회 2009 송년감사예배 및 회원가족잔치 2009-12-21
양춘길 목사가 말하는 이시대에 가장 파워풀한 목회 리더십은? 2009-12-15
뉴욕목사회 2009 성탄축하예배 및 이취임식 2009-12-14
뉴욕수정교회, 담임목사 이취임예배-박수복/스티브 황 목사 2009-12-13
퀸즈장로교회 장영춘 목사 성역 50주년 감사예배 2009-12-13
뉴욕예일교회 창작뮤지컬 드라마 "돌아온 방탕한 아들" 2009-12-13
누구 잘못?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한 동양제일교회 구하기 2009-12-12
김일광 목사 소천후 뉴욕동양제일교회 풍전등화 2009-12-09
PCUSA 정기노회 - 세대교체 노회장 허봉기 목사 2009-12-09
박종일 목사, 뉴욕에도 성산교회 개척하고 2개교회 목회 2009-12-07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안내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