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예수전도단 와이엠 코너스톤(대표간사 윤재영 목사)는 5월 29일(목) 오후 7시30분 퀸즈중앙장로교회(안창의 목사)에서 국제예수전도단 강사인 Doug Easterday 목사(와이엠 강사, fatherheartofgod.com)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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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예수전도단 와이엠 코너스톤(대표간사 윤재영 목사)는 5월 29일(목) 오후 7시30분 퀸즈중앙장로교회(안창의 목사)에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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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ㆍ2008-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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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예수전도단 와이엠 코너스톤(대표간사 윤재영 목사)는 5월 29일(목) 오후 7시30분 퀸즈중앙장로교회(안창의 목사)에서 국제예수전도단 강사인 Doug Easterday 목사(와이엠 강사, fatherheartofgod.com)를 초청하여 "자녀양육세미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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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영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으며, Doug Easterday 목사의 강의를 김문신 간사가 통역을 했다. 김 간사는 "강사 목사는 자녀교육에 대한 말만하는 것이 아니라 살면서 실천하시는 분"이라고 소개했다.

"미국에서 6살 아이가 티브를 하루에 보는 평균은 3시간 26분"
"프리스쿨 다니는 어린아이들이 하루 아버지와 보내는 시간은 37.7초"

한국을 잘알고 사랑한다는 Doug Easterday 목사는 2시간 30여분의 강의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통한 예화를 통해 쉽게 자녀와 부모와의 관계를 풀어났다. 특히 미국의 어린이들이 하루 아버지와 보내는 시간이 '37.7분'이 아니라 '37.7초'라고 강사가 말하자 참가자들은 놀라며 자신들을 돌이켜 보았다.

강사는 한국식 자녀양육이 아니라 성서적 자녀양육을 강조했다. 또 자녀양육의 핵심문제, 자녀양육 스타일, 나이별 자녀양육 등의 내용을 강의했다. 그는 부모가 자녀양육하기에 가장 적당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강사는 사각형 네모서리에 사랑(Love), 모범(Example), 교육(Teach), 훈육(Discipline)등 4가지를 두고 강의를 전개했다.

다음은 강의 요약이다.

하나님께서 15년 전부터 숙제를 주셨다. 북미주 한인들에게 사역을 해 왔다. 한국인에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한인들을 좋아한다, 이번이 올해 한인들에 하는 12번째 강의이다. 한국인에게 부담감을 가졌을 때 한국문화를 알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연구를 했다. 한국인들의 문화를 좋아한다. 하지만 한국인 문화 안에 있는 것이 최선이 아닐 수 있다.

자녀 양육에 대해 말씀을 드리면서 마음의 중심은 성경은 어떻게 말하는가 하는 것이다. 한국문화는 여러 면에서 성경과 동일하지 않는다. 자녀양육을 말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방법을 전하기 원했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문화가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으로 생각해야 한다. 여러분의 부모가 가르친 것이 아니라 성경말씀이 무엇이라고 말하는가를 보아라.

나는 목회자의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일주일에 5번 교회에 나갔다. 그런데도 목회자 자녀들의 절반은 하나님과 달랐다. 왜 그런지 이유를 알고 싶었다. 나도 자녀가 있고 목회자 이므로 자녀들이 하나님에게 등을 돌리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25년간 연구를 했다.

성서적인 원칙을 배우기를 원한다. 세상에서 다음세대는 문제를 일으킨다. 미국에서 8-13분 동안 청소년 한명이 자살을 기도한다. 5-12살가운데 무기를 이용한 폭력범죄가 700% 증가했다. 학교의 복도에는 무기를 든 경호원이 있다. 선생님들이 학생들로 부터 피해를 막기 위해서이다. 90년대부터 지금까지 156% 청소년 폭력범죄가 증가했다. 그래서 일부는 문제아를 만드는 학교를 만들고 새로운 학교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면 그런 생각은 어디에서 왔는가? Freud는 정신적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코케인 사용도 제의했다. 그래서 그의 다른 아이디어도 의심을 받게 됐다. Spock는 자녀 철학에 최대의 영향력을 미쳤다. 그는 학부모들에게 자녀들을 징계하지 말고 표현하도록 놓아두라고 했다. 만약에 징계를 하면 예민한 자녀에게 피해를 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지막 그는 죽기 전에 버르장머리 없는 한세대를 길러냈다며 잘못을 인정했다. 그런 자녀양육 실패철학은 범죄율, 마약사용, 알코올 사용, 범죄자, 부도덕적인 일을 번창하게 만들었다.

우리는 부정적인 생각 속에 살고 있다. 세속적인 인본주의가 미국교육계에 근간을 이루고 있다. 인간이 세계의 중심이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기독교는 예수가 중심이다. 그분의 영광을 위해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세속적인 인본주의와 기독교는 정 반대이다.

여러분은 긍정하지 않을 수 있지만 문제가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 NEA(교육협회)는 세상에서 가장 큰 유니온이다. 부회장은 90년대에 말하기를 "우리나라에는 중요한 문제가 있다. 그것은 자녀들이 부모와의 가치관을 본받는 것이다. 교육시스템이 그것을 바꾸어야 한다"고 했다. 그것을 듣고 염려가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을 학교시스템에 맡긴 것이 아니라 부모에게 맡겼다. 자녀는 부모의 책임이다.

음악은 사회에 영향을 많이 준다. 자녀들과 음악 때문에 갈등이 있은 적이 있는가? 음악이 크다고 야단친적이 있는가? 나도 어릴때 음악과 지금의 음악이 크게 다르다. 엘비스, 롤링스톤, 비틀즈, 락앤롤, 하드락으로 바뀌었다. 엘비스때 몸을 흔들었으며, 롤링스톤 때는 욕이 있는 가사가 나왔다. 시간이 흐를수록 하나님에 반하는 음악이 되었다. 미국에서 6살 아이가 티브를 하루에 보는 평균은 3시간 26분이나 된다.

자녀양육 핵심문제

1, 권위에 대한 의식이 잘못되었다. 무조건 비판을 한다. 무조건 상사가 틀렸고 정치가가 틀렸다는 생각하는 것은 문제이다. 권위에 승복하는 것을 배우지 못하면 하나님도 승복하지 못한다.
2. 누구도 나에게 말할 수 없다는 반향심이 있다. 반항은 아담으로부터 시작했다. 누구나 반항심이 있다.
3. 잘못을 시인하지 않는 것이다. 자기 잘못을 자인하는 정치가는 한 번도 보지 못했다. 여러분의 아버지가 자신의 잘못을 자인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가? 실수를 인정하고 회개하지 않고 어떻게 하나님에게 나아갈 수 있겠는가?
4. 이기심이다. 미국은 가장 이기적인 나라이다. 전부다 내 중심이다. 자녀들이 부모의 이기적인 것을 배운다.

4가지 문제 각각은 여러분이 자녀를 양육할때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다루어야 할 것이다.

자녀양육 스타일

첫째, 모든 것이 자녀중심으로 생활한다. 결과는 이기적인 아이가 된다. 장기적으로 자녀에게 무슨 영향을 미칠까 생각해야 한다.

둘째, 부모중심으로 자녀를 양육한다. 부모의 스케줄과 소망, 관심을 중심으로 자녀를 양육한다. 부모가 원하면 자녀들을 있기에 적당하지 않는 장소까지 끌고 간다, 부모가 원하기 때문이다. 그런 아이는 자기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낀다.

셋째, 세상중심적 양육스타일이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볼까 고민한다. 세상에 좋게 보이기 위해 말조심하게 된다. 자녀는 자신이 없고, 불안한 아이가 된다. 숨 막히게 아름다운 미스 틴에이저가 나와 상담을 했다. 그녀는 왕관을 썼을 때 최악의 감정을 가졌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했던 것은 내 얼굴과 몸매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약물에 중독된 그 자매가 정신병원에서 생애를 마칠까 걱정이다.

넛째, 종교적 중심 자녀양육이다. 특히 한국인 가족에게 많이 경험한다. 규칙을 지키는 것에 집착하는 율법주의자이다. 심지어 영화구경을 안가는 사람도 있다. 하나님이 여러분보다 재미있게 사시고 웃으신다. 하나님은 유머를 창조하신 분이시다. 세상에 율법주의를 그것을 원하는 아이는 없다. 자녀들이 부모를 따라도 부모가 무서워서이다. 정말 빵점짜리 자녀양육법이다. 자녀는 율법적이며 반항적이 된다. 하나님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다섯째, 성서적인 (잠언 22:6) 자녀양욱이다. 자녀가 마땅히 가야할 길을 간다. 모든 아이가 같지 않다. 동일한 아이가 아니다. 다르다는 것을 아는 부모가 몇 명이나 되는가? 자녀를 동일하게 취급할 수 없다. 그들을 훈련시킬때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이 주신 약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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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을 표현하고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하기 위한 원하는 단위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가정을 꾸며갈 때 이 땅에서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할 수 있는 것이다. 경건한 가정은 어디에 있던지 경건한 원칙으로 분위기를 바꾼다.

미국은 더 이상 기독교 국가가 아니다. 자녀양육 전문가들은 말한 것을 보고 너무 속이 상했다. 두살 때까지 교육을 안 시켜 아이가 말썽쟁이가 되었다고도 말한다. 전문가는 두살 때까지는 교육을 하지 말라고 말한다. 하지만 "NO" 라는 말을 이해할 때 부터 교육을 시켜야 한다. 그것은 9개월에서 1년 사이이다. 낮잠 잘 시간이라고 하면 NO라는 의미로 운다. 그때 엄마는 아이를 안아준다. 그때 울면 엄마를 부릴 수 있다는 것을 안다.

생후 4살까지

태어나 일 년간은 엄마와 접촉을 통해 사랑을 배운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모유를 먹이라고 했다. 아이는 만질 때 마다 사랑을 느낀다. 1-4살 아이는 엄마와 시간을 보내는 것에서 사랑을 느낀다. 이시기에는 아이들이 매달릴 수도 있다. 그것은 정상적이다.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라.

코넬대학교에서 프리스쿨 다니는 어린아이들이 아버지와 보내는 시간을 연구했다. 놀랍게도 함께하는 시간은 37.7초이다. 아예 시간을 보내지 않는 아버지도 많았다. 아버지들은 자녀와 시간을 함께 보내라. 그럴때 사랑을 받는 것을 안다. 어머니는 책을 읽고 안아주고 해야 한다. 나는 아이들과 하는 게임을 발명하기도 했다. 우리는 그림기계 게임을 했으며 가장 빠르게 간지러움을 타는 게임도 했다.

5-7살

5-7살에는 인정받고 칭찬받는 것이다. 이것은 절대적인 숫자가 아니다. 일찍부터 이 부분에 들어오는 아이들도 있다. 어른들이 '옷이 예쁘네'등 가치가 없는 것을 칭찬한다. 아이가 결정하지 않은 것을 칭찬하지 마라. '동생 기저귀를 가져왔구나 착하구나' '엄마가 준 것을 다 먹었네' 라고 적합한 것을 칭찬해야 한다.

나는 부모의 인정을 받기 위해 노력했다. 얼마나 농구를 많이 연습을 했는가? 주의 챔피온이 되기도 했으며 대학에서 스카웃을 할 정도였다. 그런데도 어머니는 한 번도 내가하는 게임을 보지 않아 상처를 받았다. 별 볼일 없는 것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연극의 하나뿐인 대사를 할 때도 칭찬받기를 원했다. 그것은 어리석은 것들이었지만 당시에는 중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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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 박스안에는 사랑(Love), 모범(Example), 교육(Teach), 훈육(Discipline)등 4가지가 있다. 한 면이 문제이면 잘 담을 수 없다. 두면이 문제이면 아무것도 담을 수 없다.

각 네 분야가 과소하거나 과잉하면 균형을 잃어버린 아이가 된다. 사랑으로 아이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다 해주면 균형을 잃은 아이가 된다. 어떤 아이들은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조기교육을 시키지만 정신적인 것은 따라가지 못한 아이가 될 수 있다. 부모가 모범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리고 바른 가치관을 보여주어야 한다.

1. 사랑(Love)

여러분의 자연적인 사랑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사랑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자녀에 대한 사랑을 이미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기도는 이웃을 위해서나 필요하다고 본다. 하지만 오늘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에 "자녀를 위해 초자연적인 사랑을 주십시요"라고 기도하라. 여러분의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 처럼 자녀들을 사랑하라. 마음을 다해 사랑하라. 무슨 일이 있어도, 언제나 너를 사랑한다고 이야기 하라.

대가를 지불한다고 할지라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내가 대가를 지불하는 한이 있어도 내 자녀들이 최상의 것을, 가장 좋은 것을 가지기 원하는 것이 부모의 자세이다. 대가가 없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자연적인 것은 대가 지불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비싼 것이다. 신장이 아픈 자녀에게 나의 신장을 주고 싶었지만 신체적인 문제로 인해 줄 수 없었다. 아내도 마찬가지이다. 불가능하자 우리는 서로 안고 울었다. 부모 되는 일을 중단할 수 없었다. 자녀가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여러분은 부모이다.

2. 모범(Example)

제가 깨달은 것은 자녀들이 부모를 본받기를 원한다. 부모는 아이들이 본받지를 원하지 않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한다. 부모는 따라하는 것을 선택시키고 싶겠지만 자녀들은 다 따라한다.

자녀들은 부모가 하는 행동을 볼 때 자동적으로 강도를 더한다. 부모가 운전하다 다른 운전자들에게 중얼중얼하면 그것을 배운 자녀들은 고함을 지른다. 부모들이 정부에 대해 불평을 한다면 나중에 자녀들이 과연 어떤 행동을 보여주겠는가? 여러분들은 과연 자녀들에게 어떤 모범을 보이는가? 교회에 대한 태도는 어떤가? 혹시 설교가 길었다고 불평을 하지는 않는가?

자녀들은 부모가 배우자에게 하는 것을 배운다. 잘못을 인정하는 회개로 돌아가기를 바란다. 미안하다는 이야기를 하는가? 자녀에게 회개하라. 애야 아버지가 문제가 있다. 내가 너에게 잘못했다. 아버지를 위해 기도해 주겠니 라고 말하라. 자녀 앞에서 경제가 나쁘다고 염려하지 말고, 상황이 보기에는 좋지 않지만 기도하고 하나님을 신뢰하자고 말하는 모범을 보여주라.

3. 교육(Teach)

교육은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하라고 하는 것만이 아니라 뒤에 있는 원칙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왜 해야 하는지도 설명해야 한다.

어느 학교를 방문했는데 유니폼을 입지 못하도록 했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 우리는 유니폼을 입은 적이 없다며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 그것이 율법주의이다. 내가 말했으므로 하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치면 자녀들은 원칙을 배우지 못하고 반항을 하던가 율법적이 된다.

나는 군에서 경리를 해서 경리원칙을 안다. 사역을 시작했을 대 경리시스템을 만들었다. 그리고 직원에게 회계를 보는 방법과 절차를 가르쳤다. 그 후 나는 직원에게 왜 그것을 하는지를 가르쳤다. 그곳에 내가 없을 때도 있으므로 말만이 아니라 방법론을 가르쳐야 한다. 자녀에게 명령과 함께 원칙도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삶 가운데 지켜야 할 원칙이 있다. 대학 신입생 50%가 한 과목 이상을 낙제를 한다. 하라고 가르쳐 준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명령으로 순종하는 방법만 가르쳐 준다면 문제가 일어난다. 결정시 부모가 없어도 되게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여러분이 모든 결정을 한다면 자녀들은 알 필요가 없다.

"숙제 했어" "침대 정리 잘 했어" 라며 부모들이 자녀들을 대신하여 결정하여 주기 때문이다. 자녀에게 해주지 마라. 자녀들이 스스로 해야 한다. 대학에도 자녀들과 같이 가려는가? 왜 해야 하는지 이유를 알아야 한다. 무엇을 하느냐고 가르친다는 것은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 좌지우지 하는 것이다.

4. 훈육 (Discipline)

훈육의 목적은 무엇인가? 만약 목표가 아이의 울음을 그치게 하는 것이라면 포기하라. 목적은 의지를 정복하는 것이다. 목표는 자녀의 의미를 ㄱㅓㄲ는것이 아니라 자녀들로 하여금 더 높은 것을 극복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다. 자녀들이 부모들에게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에게는 순종하겠는가? 비행기 안에서 손녀 뻘 스튜어디스의 명령을 다 듣는다. 그녀는 비행기 안에서는 그만한 권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녀를 훈육하는 3가지 성경적 이유는 1. 사랑하기에 2. 하나님의 명령이다 3. 자녀가 지옥에 가지 않기 위해서 이다. 자녀를 양육하는데 부모보다 기름부음이 있는 사람은 없다.

자녀를 징계해서는 안되는 때는 1. 부모가 화가 났을 때, 2. 자녀들에게 너무 짜증이 났을 때 3. 자녀들이 창피할 때 4. 아이 때문에 할일이 많이질 때(우유룰 흘렸을때, 옷을 더럽힐때등) 5. 자녀가 부모의 권리를 침해했을 때(부모가 조용히 TV를 보지 못할 때 등)이다.

자녀들을 징계해야 할 3가지 경우는 1. 불복종시 2. 나쁜 태도를 보일때 3. 무책임할 때(낭비등)이다. 징계가 필요할 때 최소한의 힘을 쓰라. 자녀들이 즉각적으로 순종하게 해라.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즉각적으로 순종하기를 원하신다.

징계하는 법은 1. 냉철해 지라 2. 이유를 설명하라. 허락을 받기위해서가 아니다. 절대로 언쟁하지 마라 3. 엉덩이 때려주기ㆍ특권 뺏기ㆍ 권한 막기의 방법이 있다. 손은 축복용이니 회초리를 징계하라 4. 막대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의존하라 5. 팔로 아이를 안아라. 용서의 메세지로 하나님 임재 가운데 들어오기를 바란다. 6. 아이와 함께 기도하며 용서를 빌고 받으라 7. 아이와 대화하며 징계가 끝났음을 알려라.

자녀를 키우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부모님들은 할 수 있다. 자녀에게 회개하라. 가족회의를 하며 엄마 아빠가 이런 부분에 잘못했다고 사과해라. 자녀를 키울 때 능력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기를 기도한다. 자녀에게 말을 할 때 기름부음이 된 말이 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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