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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교협, 전직 회장단 초청 2008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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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08-04-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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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회기 뉴저지 교협(회장 정창수 목사)는 4월 29일(화) 오전 11시 30분 대원에서 전직 회장들을 초청하는 자리를 가졌다.

전직 20명의 회장중 한국행 1명, 타주행 1명을 제외한 18명이 뉴저지에 살고 있다. 이날 참가한 전 회장들은 4대 김창길 목사, 7대 신의철 목사, 12대 김정문 목사, 13대 이희문 목사, 17대 이우용 목사, 19대 박찬순 목사등이다. 참가한 전 회장들은 자리를 마련해준 현임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모임을 시작하며 김준식 목사(부회장)는 "뉴저지교협을 충성스럽게 섬겼던 목사님들을 초청하여 교제하며 경륜과 지혜를 나누고, 어떻게 하면 뉴저지 교계를 더 잘 섬길수있을가 지혜를 구하기 위해 모였다.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다.

회장 정창수 목사는 "전 회장들을 초청하는 모임이 한번도 없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런자리를 꼭 한번 마련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회장 정창수 목사는 "뉴욕한국일보을 방문하니 현관 중앙에 뿌리깊은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내용의 현판이 있는 것으로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정 목사는 "나무가 뿌리가 깊이야 꽃도 피고 열매를 맺음을 잘안다"라며 "현회기는 전 회장님들이 이루어 놓은 터위에서 활동할 뿐"이라고 감사를 돌렸다.

회장 정창수 목사는 "첫째 즐거운 마음으로, 둘째 재미있게, 셋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21회기를 이끌어 왔다"라고 말했다.

총무 김종국 목사는 전 회장들에게 21회기가 그동안 해 왔던 사역을 소개하고 앞으로 있을 사업에 협조를 부탁했다. 앞으로의 사역은 1회 호산나어린이찬양제 5월 18일(주일) 오후 6시 한소망교회(김용주 목사) / 3회 교회대항 탁구대회 6월 1일(주일) 오후 4시 뉴저지베델교회(정성만 목사) / 호산나 전도대회 6월 20(금)-22일(주일) 뉴저지초대교회(이재훈 목사) 강사 김동호 목사 / 정기총회 9월 8일(월)등이다.

● 호산나대회

회장 정창수 목사는 금년 호산나대회의 성격은 전도집회라고 설명했다. 기신자 중심이 아니라 전도를 목적으로 한다.

2008년 호산나대회의 주제는 부회장 김준식 목사의 제안으로 전도집회의 성격에 맞는 "하나님께로 돌아오라(이사야55:6-7)"가 정해졌다.

또 회장 정창수 목사는 올해 호산나대회는 청소년 지도와 발전을 위해 기독 선행 청소년을 발굴하여 상을 주어 장려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산나대회 마지막 날 시상하는 이상은 "효도, 헌신적 사회봉사, 전도"등 3가지 분야의 우수한 학생을 담임목사의 추천으로 신청을 받는다. 5명이 상을 받으며 천불의 상금이 주어진다.

전 회장들의 조언들도 이어졌다.

17대 회장 이우용 목사는 "개교회에 집회를 열면 연합이 잘안되므로 비록 비용이 들지만 뉴욕같이 교회가 아닌 강당에서 하면 더 많이 모일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 "큰교회서 집회를 열고 그교회 교인만 와도 된다는 자세는 발전이 없는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12대 회장 김정문 목사는 "청소년 호산나 집회는 전통적으로 많이 모였다"라고 말했다.

7대 회장 신의철 목사는 "행사하려면 자금, 강사, 위치가 집회성공의 열쇄이다"라며 개교회 담임목사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이단대처

회장 정창수 목사는 "이단이 많이 생격 이단대처가 시급한 상황이다. 신천지라는 이단이 무서울 정도로 교회에 침투하고 있다. 그런데도 교협산하에 이단분과가 없어 총회에서 신설을 상정할 계획이다. 또 청소년분과만 있고 유년분과가 없어 총회에서 증설을 건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교단이 애매모호한 순복음S교회 J목사, 한국에서 이단으로 판정받은 뉴저지 Y목사, 이혼을 부추기는 O목사 교회. 구원파 예수B교회 K여자 목사등이 뉴저지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정보를 교환했으며 회장 정창수 목사는 "적극적으로 이단에 대처하겠다"라고 보고했다.

● 남부뉴저지와의 관계

21회기 임원단은 전 회장단에게 뉴저지가 남북으로 길어 북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어 남부쪽 교회의 협조를 얻기가 힘들다고 지혜를 구했다.

7대 회장 신의철 목사는 뉴욕교협과 뉴저지교협이 분리되던 초창기의 역사를 설명하며 남부지역의 협조를 위해 이승재 목사를 회장으로 세웠다고 설명했다. 신 목사는 "남부지역은 심정적으로 포기할수 없다. 하지만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는 관계성을 포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실적인 문제점이 이어졌다. 4대 회장 김창길 목사는 "교협은 강제력을 가진 노회가 아니다"라며 남부를 인정하는 가운데 협조하는 모델을 제시했다. 13대 회장 이희문 목사도 "전 회장들도 같은 문제로 고민했지만 통일을 못했다. 통일하려고 해도 안되니 괜히 문제를 일으키고 힘이 빠지는 일을 하지마라"고 말했다.

● 자료정리

4대 회장 김창길 목사는 "뉴저지 교협의 역사를 정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12대 회장 김정문 목사는 "10년사를 발행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창길 목사는 뉴저지 교협 역사 전시회를 제안했으며 회장 정창수 목사는 "교협 역사에 관한 서류나 사진이 있으면 교협에 보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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