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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침례교회 지방회, 맨하탄에서 세번째 사모위로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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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07-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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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민교회에서 사모는 일인다역을 해야하는 수퍼우먼의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사모의 67%가 우울증을 경험했다는 통계도 있다. 남편 목사에 비해 노력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사모는 스트레스를 받기 쉽다. 사모의 수고를 위로하고 사랑해야 한다. 사모가 건강해야 교회가 건강하다.

뉴욕한인침례교회 지방회(회장 박진하 목사) 목사들은 12월 3일(월) 저녁 사모들을 위한 위로의 밤을 열었다. 한해동안 고생한 아내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이다.

3번째 맞이하는 2007년 사모위로의 밤은 맨하탄 소재 라디오시티를 공연을 관람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맨하탄의 찬 겨울바람도 이날만큼은 훈훈했다. 지난해에는 스테이크 전문점에서 식사를 하고 극장을 찾아 사랑을 나누었다.

ⓒ 2007년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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