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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열린 말씀 컨퍼런스 “복음의 평강” 주제로 필라에서 5/2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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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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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열린 말씀 컨퍼런스가 평신도를 위한 신학 컨퍼런스로 5월 2일(금)부터 3일(토)까지 필라델피아 기쁨의교회에서 열린다. "복음의 평강(THE GOSPEL PEACE)"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5번의 강의, 2번의 저녁 집회, 패널 토의, 찬양 집회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강사로는 PCM 공동대표이자 순회 설교자인 노진준 목사, 전 WBT 국제부 대표이자 선교 컨설턴트인 정민영 선교사, Ligonier 미니스트리 한국어 사역의 강주영 목사, 뉴욕 뉴프론티어교회의 류인현 목사, 필라델피아 목양교회의 주은재 목사, 토론토 한우리교회의 최재만 목사, 그리고 기쁨의교회 담임이자 열린말씀 코디네이터인 박성일 목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깊이 있는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5월 2일(금)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3일(토)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금요일 저녁 오프닝 시간에는 박성일 목사가 “주제 설명: 평강을 네게 주노라” (요 14:27)라는 제목으로 컨퍼런스의 문을 연다. 이어지는 금요일 저녁 집회에서는 노진준 목사가 “평강으로의 초대: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롬 5:1-11)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한다.

토요일 오전 강의는 최재만 목사의 “역사 속에 흐르는 평강의 물줄기” (왕하 9장)와 주은재 목사의 “여호와 샬롬: 격동의 시기에 임하는 하나님의 평강” (삿 6:24)으로 이어진다. 오후에는 강주영 목사가 “평강을 위한 파송: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요 20:19-23), 정민영 선교사가 “평화의 누림, 평화의 확산: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롬 12:14-21)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컨퍼런스의 마지막 순서인 저녁 집회는 류인현 목사가 “평강을 품은 공동체” (엡 4: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 참가자들은 다채로운 강의와 교제를 통해 복음이 가져다주는 진정한 평강을 깊이 이해하고, 그 평강을 삶 속에서 경험하고 누리는 방법을 배우는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컨퍼런스 조직위원회는 참가자들의 식사와 교재 준비를 위해 사전 등록을 받고 있으며, 등록비 및 숙박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관련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컨퍼런스 관련 문의는 최영환 목사(yhchoi@jubileekapc.org)에게 하면 된다.


위의 사전등록 링크를 통해 컨퍼런스가 진행되는 동안 상세한 일정, 호텔 정보, 자녀 케어, 참가비 납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참가비는 개인 $40, 가족 $60~80이다.

열린 말씀 컨퍼런스는 2003년에 시작되어 30여번의 평신도를 대상으로 하는 컨퍼런스와 10여차례의 목회자 포럼과 컨퍼런스를 진행해 왔다. 개혁주의 신학의 10여명의 운영위원들이 중심이 되어 구속사적 이해를 바탕으로 그리스도 중심적이며 복음적으로 성경을 읽고 가르치는 것에 헌신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 시대에 교회의 지속적인 개혁을 꿈꾸고 있다. 아울러 개교회주의의 폐단을 극복하고 목회자들 사이에 피차 돌아봄을 실천하여 건강한 사역을 위해 함께 협력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2025 열린 말씀 컨퍼런스는 필라델피아 지역 성도들뿐만 아니라 신학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귀한 배움과 은혜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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