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이 함께 하는 난민선교 걷기대회, 10/26 파라무스에서 열린다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온가족이 함께 하는 난민선교 걷기대회, 10/26 파라무스에서 열린다

페이지 정보

탑2ㆍ2024-10-22 17:34

본문

우리 가까이에 찾아온 이웃, 난민들을 살피고 난민사역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와 대중에게 더 널리 알리기 위한 "Walk with Refugees" 걷기대회가 10월 26일 토요일 오전 10시 Van Saun Park(뉴저지 파라무스)에서 열린다.

a4866c143cfab2a890cfacd6bd0ce39e_1729632887_84.jpg

걷기대회 참가자가 가족들이나 지인들, 사업체들로부터 걷고 난 후에 도네이션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자녀들도 함께 하는 온가족 걷기대회를 통해 앞으로 준비하는 난민사역을 위한 가족 단기선교도 홍보하고, 일회성으로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앞으로 매년 교회와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알리고 확장하며 열린다. 

전세계의 난민이 1억명이 넘었다. 지금도 계속해서 전쟁, 기근, 기후, 경제적인 이유로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고 있으며 미국내 뿐 아니라 여러나라 지역에서 발생하는 난민들은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

GUM선교회(Global United Mission, 대표 양춘길 목사)는 이런 난민을 돕는 사역에 집중하고 있는 선교단체로 난민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걷는 이번 대회를 통해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느끼고 후원하고 돕는다. GUM선교회는 이미 수 년간 미국내에서는 뉴욕 시라큐스 지역의 난민들과 오하이오 데이튼 지역을 지역교회와 현지 단체들과 협력해서 섬기고 있으며 아르메니아에 있는 난민들, 그리스의 시리아 난민, 그리고 도미니카의 아이티 난민들을 방문하여 사역들을 구제적으로 확인하고 현지 선교사님들을 통해 실제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난민선교 걷기대회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사회를 꾸준히 헌신적으로 섬기고 있는 네이버플러스,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뉴저지 지역 교회와 목회자들의 연합모임인 러브뉴저지, 시니어들의 초교파 선교단체인 실버선교회, K- NGO로 미국에 진출하여 난민사역을 지원하고 있는 Gfoundation, 미국 내 거주하고 있는 탈북난민들을 돕고 있는 ‘PSALT NK(솔트)’, 고아와 입양아 및 싱글맘들과 미정착인들을 도우며 전도하는 진주목걸이(His Pearls), 필그림선교교회가 협력하고 후원한다.  

개인이 각자 스폰서를 받고 걷기대회에 참석하거나 참석자가 현장에서 도네이션하고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과 현장에서 도네이션으로만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도네이션하시고 대회에 참여하는 분들에게 기념티셔츠를 제공한다. 

도네이션을 위한 링크:
걷기대회 참가신청 링크:

ⓒ 아멘넷 뉴스(USAamen.net)

 

a4866c143cfab2a890cfacd6bd0ce39e_1729632878_51.jpg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17건 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뭣이 중헌디?" C&MA 정재호 감독, 허공을 치는 현대 목회에 직격탄 새글 2026-01-13
2026년 KAPC 뉴욕노회의 첫 질문 "사명은 목회의 조건이 아니라 생… 새글 2026-01-12
총신신대원 미동부동문회에서 우종현 신임 회장의 눈물 젖은 고백이 주는 신… 새글 2026-01-12
뉴저지 한소망교회, 정일형 목사 위임 앞두고 특별새벽기도회로 재도약 신호… 새글 2026-01-12
복음보다 이념이 앞선 대가… 성직자 신뢰도 역대 최저 27% 새글 2026-01-12
뉴욕남노회 신년하례 메시지 “주님의 관심사는 '성과'가 아니라 '온도'” 새글 2026-01-11
"3만 명 앞의 환호보다 한 영혼이 귀했다" 이만호 목사의 드라마틱한 인… 새글 2026-01-11
미국 성경 판매 21년 만에 최고치... 불안의 시대가 부른 '오래된 해… 2026-01-09
"성전보다 삶을 재건하라"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2026년에 던진 도전 /… 2026-01-09
타임스퀘어에 이어 일본 신주쿠에 울릴 찬양, 한·일 성도 2천 명 ‘거리… 2026-01-09
이찬수 목사의 따뜻한 조언 “교회 선택은 결혼과 같습니다” 2026-01-08
학교는 "꺼라" 하는데 강단은 "켜라" 한다? 스마트폰 딜레마에 빠진 미… 2026-01-08
Ao1 미니스트리 겨울 수련회… 무대 위로 모신 하나님, 그분의 눈물을 … 2026-01-08
통계로 본 뉴욕 교계의 '지각 변동'과 한인 교회의 현주소 댓글(2) 2026-01-08
숫자보다 영혼의 무게를 묻다: '불안한 세대'를 찾아나선 2026 BLE… 2026-01-07
맛있는 목회의 비결 '비빔밥 신학', 이만호 목사가 전한 새해 성령 목회… 2026-01-07
"더 배우려 마십시오, 이미 충분합니다" 박희근 목사회 회장이 던진 역설 2026-01-07
어머니의 '강인함'과 비빔밥의 '어우러짐'... 미주여성목회자협 신년하례… 2026-01-07
투산영락교회 제6회 목회자 세미나... 벼랑 끝 이민목회, 투산에서 길을… 2026-01-07
은퇴는 세상의 언어, 사명엔 정년이 없다… '늙어감'을 무기로 삼은 미국… 댓글(1) 2026-01-06
"나" 아닌 "우리"로 분다… 뉴욕팬플룻연주단, 7년 내공 딛고 공식 창… 2026-01-05
정기태 KAPC 뉴욕노회장 "건물주는 없다, 오직 '하나님의 처소'만 있… 2026-01-05
"맛집엔 불경기 없다"… 90대 노장 박희소 목사가 던진 '교회 생존의 … 2026-01-05
고 김성국 목사의 ‘자리’에 놓인 성경... 퀸장 새 성전 입당감사예배 2026-01-05
10년의 기다림, 52년의 유산... 퀸즈장로교회, 다민족을 위한 새 성… 2026-01-05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