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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하 목사 <무신론이 지배하는 사회> 등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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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2024-10-2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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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제일교회를 섬기다 지난 6월에 은퇴한 황상하 목사가 <무신론이 지배하는 사회>와 <개척해야 할 하나님 나라 사각지대> 등 2권의 신작을 아침향기에서 냈다. 황 목사는 총신대학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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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하 목사는 서문에서 “이미 신학덕담이란 이름으로 인터넷에 올려진 글들이지만 책으로 출판되면 몇몇 분들이라도 더 읽고 도전과 유익을 받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며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세상에 내어 놓는다. 문장이 매끄럽지 못하고 논리가 명료하지 못한 부분들이 많고 내용과 표현에서 중복되는 부분도 적지 않지만 여러 책과 글들을 읽으며 얻게 된 정보와 깨달음을 통해 저의 뜻을 밝히려고 나름 노력하였다”고 했다. 

또 “모든 분들이 아니면 나의 존재도 나의 글도 불가능하지만 이 모든 분들이 있다고 해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나의 존재와 나의 글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나의 글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나'라는 존재의 하나님을 향한 영적 생명의 형식들이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이 책을 읽게 될 모든 이들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 지평이 확장되어 독자들의 가정과 교회와 사회에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작은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무신론이 지배하는 사회>는 ‘인종차별과 평등의 문제’와 ‘무신론이 지배하는 사회’ 등 2개의 카테고리에 글을 담았다. <개척해야 할 하나님 나라 사각지대>는 ‘하나님’, ‘인간’, ‘가정, 교회, 국가’, ‘신화와 이방 종교와 기독교’, ‘관계 중심의 하나님 나라’ 등 5개 카테고리에 글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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