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교회를 돕는 “Ezer Ministry” 설립 2주년 감사예배 > 아멘넷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소형교회를 돕는 “Ezer Ministry” 설립 2주년 감사예배

페이지 정보

탑2ㆍ 2024-08-05

본문

소형교회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비영리단체 “에제르 미니스트리(Ezer Ministry)” 설립 2주년 감사예배가 8월 4일 주일 오후 5시에 뉴저지 티넥에 있는 AWCA에서 드려졌다.


3ddd4461a54843fc66247186d8e1df99_1722854653_36.jpg
 

오랫동안 뉴저지에서 관련사역을 해 온 에제르는 “도움이 필요한 소형교회가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연합과 협력을 통한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기대한다”는 사역의 비전 가지고 시작되었다.  

 

2주년 감사예배는 기도 차석희 목사(뉴욕성실장로교회), 미니스트리 소개영상, 성경봉독 정동진 전도사(스탭), 설교 송인규 목사(뉴욕한인제일교회), 축사 정혜성 목사(이사), 장학금전달 박근재 목사(이사), 광고 정인식 목사(대표), 축도 김성환 목사(이사)로 진행됐다. 이어 Joon Kim 목사(Epic Church)의 식사기도 후에 친교가 진행됐다.

 

3ddd4461a54843fc66247186d8e1df99_1722854669_78.jpg
 

특별히 이번 감사예배는 ‘SCS Scholarship’ 이라는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30명 미만의 소형교회를 열심히 섬기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장학사업이다. 5명(Pure Well: 신예지 /  Zioncity: 서하은 / Way Maker: 전세나 / 주섬김: Daniel Park / 더사랑: Joanne Kwon)에게 각 $1000씩을 전달하고, 섬김과 나눔의 뜻이 퍼져 나가길 함께 축복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체의 이름인 ‘에제르(EZER)’가 어디서 왔는지를 알면 단체의 성격이 보인다. 창세기 2:18을 보면 “돕는 배필”이 나오는데 히브리어로  “Ezer Neged”이다. 여기서 ‘에제르(EZER)’는 돕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에제르는 도우시는 하나님, 연합하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속성이다.

 

에제르 미니스트리는 △소형교회 아웃리치 - 교사들 훈련과 케어 △이민교회의 상황에 맞는 교육자료 개발, 번역 및 보급, 자료 데이타베이스 구축 △각종 교육관련 세미나 △연합사역(VBS, 수양회 등)을 통한 이민교회 연합 △교회교육 컨설팅 등의 사역을 한다. 또 도움을 받기 원하는 교회 그리고 봉사자로 섬기기를 원하는 교회를 연결시키는 일도 한다.

 

에제르 미니스트리에 대해 후원을 하거나 더 알기를 원하면 홈페이지(EzerMinistry.org)를 이용하면 된다. 문의는 이메일(EzerMinistry23@gmail.com)이나 전화(201-696-8044)로 하면 된다.

 

----------------------------------------------------------

구글 포토 앨범
아래 구글 앨범 링크를 누르시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서 고화질 사진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Yxq7PSPmR1Y2jdDJ6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아멘넷 뉴스 목록

Total 12,217건 1 페이지
제목
"뭣이 중헌디?" C&MA 정재호 감독, 허공을 치는 현대 목회에 직격탄 새글 탑2ㆍ2026-01-13
2026년 KAPC 뉴욕노회의 첫 질문 "사명은 목회의 조건이 아니라 생… 새글 탑3ㆍ2026-01-12
총신신대원 미동부동문회에서 우종현 신임 회장의 눈물 젖은 고백이 주는 신… 새글 탑1ㆍ2026-01-12
뉴저지 한소망교회, 정일형 목사 위임 앞두고 특별새벽기도회로 재도약 신호… 새글 탑2ㆍ2026-01-12
복음보다 이념이 앞선 대가… 성직자 신뢰도 역대 최저 27% 새글 탑2ㆍ2026-01-12
뉴욕남노회 신년하례 메시지 “주님의 관심사는 '성과'가 아니라 '온도'” 새글 탑3ㆍ2026-01-11
"3만 명 앞의 환호보다 한 영혼이 귀했다" 이만호 목사의 드라마틱한 인… 새글 탑3ㆍ2026-01-11
미국 성경 판매 21년 만에 최고치... 불안의 시대가 부른 '오래된 해… 탑2ㆍ2026-01-09
"성전보다 삶을 재건하라"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2026년에 던진 도전 /… 탑2ㆍ2026-01-09
타임스퀘어에 이어 일본 신주쿠에 울릴 찬양, 한·일 성도 2천 명 ‘거리… 탑2ㆍ2026-01-09
이찬수 목사의 따뜻한 조언 “교회 선택은 결혼과 같습니다” 탑2ㆍ2026-01-08
학교는 "꺼라" 하는데 강단은 "켜라" 한다? 스마트폰 딜레마에 빠진 미… 탑2ㆍ2026-01-08
Ao1 미니스트리 겨울 수련회… 무대 위로 모신 하나님, 그분의 눈물을 … 탑3ㆍ2026-01-08
통계로 본 뉴욕 교계의 '지각 변동'과 한인 교회의 현주소 댓글2 탑3ㆍ2026-01-08
숫자보다 영혼의 무게를 묻다: '불안한 세대'를 찾아나선 2026 BLE… 탑2ㆍ2026-01-07
게시물 검색


아멘넷 시각게시물 관리광고안내
후원안내
ⓒ 아멘넷(USAamen.net)
카톡 아이디 : usaamen
(917) 684-0562 / USAamen@gmail.com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