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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U 30주년 기념, 뉴욕과 뉴저지에서 찬양대 세미나와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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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2023-10-13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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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센추럴대학교(총장 김창환 박사, Georgia Central University 이하 GCU)은 30주년을 맞아 미국 본교를 비롯해 다양한 지역에서 기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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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기념 찬양대 세미나가 “공교한 찬양을 주님께, Praising God  Skillfully(Psalm33:3)”라는 주제로 10월 26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뉴저지참빛교회에서 열린다.

 

세미나는 김희철 학장과 김기영 작곡가를 강사로 하여 △찬양대 지휘자와 리더를 위한 지휘법 △현대성가의 흐름 밎 찬양의 주체 △작곡가 김기영의 신작 성가 소개(성탄절기 포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김희철 GCU 음악대학 학장은 제주국제합창축제앤심포지엄 예술총감독, 세계청소년합창축제앤경연대회 예술총감독, 한국합창총연합회 부이사장, 한국교회음악협회 이사, 롯데문화재단 이사, 명성교회 찬양대 지휘자, (전)월드비전선명회합창단 음악감독 등 다양한 음악 전문가이다.

 

김기영 작곡가는 국립합창단과 다수의 합창단 및 오케스트라 작곡가이며, 현재 FKCC Choir & Orchesia(Boston)의 뮤직 디렉터이다.

 

뿐만 아니라 30주년을 맞아 김희철 학장과 김기영 작곡가 외에도 여러 전문 음악인들이 참가하는 30주년 기념 콘서트 투어가 계속된다. 10월 18-19일은 아틀란타 본교, 21일 매릴랜드, 26일 오후 6시 뉴저지참빛교회, 29일 7시30분 카네기홀에서 콘서트가 진행된다.

 

세미나와 콘서트 문의는 이메일(school-music@gcuniv.edu)으로 하면 된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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