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청년연합집회, 미주 청년들의 회복과 부흥을 꿈꾸며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뉴저지 청년연합집회, 미주 청년들의 회복과 부흥을 꿈꾸며

페이지 정보

탑2ㆍ2023-03-21 03:28

본문

뉴저지 청년 연합 집회(뉴저지 청년 다니엘기도회), 

3월 29일(수)부터 3일간 필그림선교교회에서 진행 

 

제 1회 ‘뉴저지 청년 다니엘기도회(뉴저지 청년 다니엘기도회)’가 3월 29일(수)부터 31일(금)까지 뉴저지 필그림선교교회(양춘길 목사)에서 ‘믿음의 워라밸’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07377f481b1c8a5039ad99e43034ab5b_1679383692_59.jpg
 

뉴저지 청년 연합 집회는 뉴욕과 뉴저지를 넘어 미주 청년들의 회복과 부흥을 꿈꾸며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다. 러브뉴저지 문화분과가 주최하며, 뉴저지 교회협의회와 뉴저지 목사회, 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회가 함께 협력하여 섬긴다. 

 

세 명의 강사가 이 시대의 청년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한다. 29일(수)에는 김동환 장로(삼프로TV 대표), 30일에는 김명선 전도사(램넌트 워십, ‘시선’ 작곡), 31일에는 주성하 목사(다니엘기도회 운영팀장, 오륜교회 청년국장)이 차례대로 강단에 서게 된다.

 

NJ 청년찬양팀과 오륜교회 랩넌트워십 찬양팀이 함께 예배를 섬기며, 말씀 이후에는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기도의 제목을 붙들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집회 참여 신청 주소 : 

https://forms.gle/dmPD8Xoy7aa1EHTJ9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323건 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뉴욕에서 '묵시'의 진짜 얼굴을 만나다… 바울세계선교회 제1회 공개성서강… 새글 2026-02-25
트럼프, 국정연설서 신앙 부활 선언… "미국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나라" 새글 2026-02-25
다음세대와 지역사회까지… 찬양교회, 올해도 $68,600 장학사업 이어간… 새글 2026-02-24
[강소교회] 10곳 중 6곳이 50명 미만… 벼랑 끝 '작은 교회'가 사… 새글 2026-02-24
규모를 버리고 본질을 쥐다… 생존 넘어 '강소교회'로 새글 2026-02-24
10년 만의 최악 눈보라 강타, 뉴요커의 발을 묶고 하늘을 보게 하다 새글 2026-02-23
"쇼트트랙처럼 밀어주며" 한인동산장로교회 3대 이홍길 목사 위임 새글 2026-02-23
"동네 아저씨같이 20년을 함께 했다" 한인동산장로교회 이풍삼 목사 은퇴… 댓글(1) 새글 2026-02-22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겠다" 뉴욕교협, 목사회 특별조사위에 입장밝혀 2026-02-21
또다시 찾아온 주일 폭설, 최대 1피트 적설량에 뉴욕 교계 '긴장' 2026-02-21
악천후도 막지 못한 10대들의 열정, KYCNY 제12회 찬양의 밤 현장 2026-02-20
뉴욕 교협의 중징계에 '특별조사위원회' 맞불 놓은 목사회, 갈등 최고조 … 댓글(1) 2026-02-20
뉴욕교협에서 제명된 세 목사의 반박 "불법 덮으려다 빚어진 촌극, 교협은… 2026-02-20
"이유도 모르는 싸움 그만"… 김정호 목사, 교협·목사회 회장의 직접 회… 2026-02-20
맨하탄 한복판에서 외치는 복음, 담대한교회 설립 2주년 및 이전 예배 2026-02-20
예배 음악과 재즈의 경계를 허물다… 이연지 퀸텟 'Jazz Hymns' … 2026-02-20
뉴욕장로연합회의 3만불의 기적, 35년 전 심은 씨앗이 파라과이 '생명의… 2026-02-20
당신의 가정예배가 누군가의 교과서가 된다면? '2026 가정예배 공모전' 2026-02-17
제4차 강소교회 2.0 세미나, 미 동부서 개막 4/27 "덩치 큰 바벨… 2026-02-17
멈춘 심장, 끝나지 않은 행진: 제시 잭슨 목사 84세 일기로 별세 2026-02-17
"80년대 한국의 기도원인 줄..." 양무리교회에서 재현된 '그때 그 부… 2026-02-17
뉴욕권사선교합창단 제18대 단장 취임식 및 설날 행사 2026-02-16
미국 성인 10명 중 1명은 성소수자... Z세대가 주도하는 '9%의 충… 2026-02-16
"성전은 성벽이 지킨다" 52회기 뉴욕교협 이사회, 연합을 위한 '거룩한… 2026-02-14
트럼프의 '지우기' vs 뉴욕시의 '되살리기', 성소수자 깃발 전쟁 2라… 2026-02-13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