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청교도 온라인부흥회 “부흥을 통해 청교도신앙을 회복하자”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2022 청교도 온라인부흥회 “부흥을 통해 청교도신앙을 회복하자”

페이지 정보

탑2ㆍ2022-10-27 06:37

본문

ab57aee2f13da0a7ad89352f6bf239b3_1666867005_86.jpgab57aee2f13da0a7ad89352f6bf239b3_1666867006_06.jpg
▲2020년과 2021년 청교도집회
 

청교도 미국 이주 400주년을 맞이한 때는 팬데믹이 한참이던 2020년이었다. 당시 교단과 지역에서 이를 기념하는 산발적인 세미나가 열렸으나,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미전국 규모로 온라인으로 진행된 400주년 기념 영적대각성 온라인 부흥회였다. 자마와 청교도 400주년 준비위원회(대표 한기홍 목사) 주관했다. 

 

그런데 해가 바뀌어 2021년이 되어서도 청교도 신앙을 배우도록 하는 온라인 부흥회가 열렸다. 청교도 신앙회복이 행사가 아니라 진정성을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자마와 청교도신앙회복 영적대각성부흥회 준비위원회(대표 한기홍, 김춘근)가 각 지역 교협과 손을 잡고 청교도 말씀 사랑, 기도생활, 차세대 신앙전수, 청지기 정신, 교육, 예배 개혁과 주일성수, 일터, 가정사역 등의 청교도에 대해 배우는 메시지가 전해졌다.

 

올해도 청교도신앙 회복운동(대표 한기홍 목사, 김춘근 대표)가 2022 청교도 신앙회복 영상부흥회를 11월 14일(월)부터 19일(토)까지 개최한다.

 

ab57aee2f13da0a7ad89352f6bf239b3_1666867018_02.jpg
▲행사가 아닌 운동으로 자리 잡은 2022 청교도집회
 

주최 측은 역사적으로 가장 성경을 사랑하며 성경대로 살기를 원했던 청교도, 성경과 신앙을 바탕으로 가장 위대한 나라를 건설한 청교도, 그 아름다운 신앙을 영적 부흥을 통해 회복하기를 소원한다“라며 이번 부흥회의 취지를 밝혔다. (문의 준비위원장 강순영 목사 310-995-3936)

 

11개의 영상은 유튜브에서 “2022 청교도 신앙회복 영상부흥회”로 검색하여 시청하거나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기간은 교회사정에 따라 일정을 정해 교회적으로 특별 부흥회를 개최하거나, 개인적으로 어디서든 유튜브를 통해 참여하고 준비된 기도제목을 중심으로 함께 부흥을 위해 기도하면 된다.

 

이번 청교도집회의 주제는 “부흥을 통해 청교도신앙을 회복하자”으로 부흥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역사적인 부흥운동인 1857년의 평신도 기도운동, 모라비안 부흥운동, 웨일즈의 부흥, 알모롱가의 부흥, 아주사 거리 부흥 등을 강사들이 메시지로 전한다.  

 

김춘근 교수(JAMA설립자)가 ‘나라를 분열에서 구한 1857년의 평신도 기도 운동’,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가 ‘개신교 선교의 횃불을 들었던 모라비안 부흥 운동’, 호성기 목사(필라안디옥교회)가 ‘20세기 세계 부흥의 진원지가 된 웨일즈의 부흥’, 이성철 목사(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가 ‘도시와 땅까지 변화시킨 알모롱가의 부흥’, 허연행 목사(프라미스교회)가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은사 운동 아주사 거리 부흥’ 등의 주제의 강의를 한다.

 

또 D.L. 무디, 빌리 그레함, 빌 브라이트 등 부흥의 주역들을 소개한다.

 

강민수 목사(시카고레익뷰언약교회)가 ‘대학생 선교에 불을 던졌던 D.L. 무디’, 박신웅 목사(얼바인온누리교회)가 ‘선교의 전성기를 이룬 학생자원 선교 운동’, 손정훈 목사(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가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한 빌리 그레함’, 김우준 목사(토렌스조은교회)가 ‘세계의 지성인들을 제자로 훈련한 빌 브라이트’, 이은상 목사(달라스 세미한교회)가 ‘한국을 선교대국으로 준비시킨 한국의 부흥’, 강순영 목사(JAMA,​청교도 신앙회복운동)이 ‘미국의 부흥과 회복을 위한 JAMA 운동’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한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뉴스 목록

Total 10,565건 3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기도로 경기 준비하는 이민서, 미 청소년국가대표 1등 선발 2024-01-20
뉴욕교협 회장과 총무의 극적인 화합, 한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댓글(2) 2024-01-19
숭실대학교 웨스트민스터합창단 미주지역 순회 연주 2024-01-19
뉴욕교협, 2024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 댓글(1) 2024-01-17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노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 2024-01-16
사단법인 국가원로회의 대뉴욕지구 준비모임 열려 2024-01-15
제64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제121주년 미주한인의 날 성료 2024-01-15
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 임시노회 및 2024 신년하례예배 2024-01-15
웨체스터한인교회협의회 2024 신년하례식 2024-01-15
그리스도인의 재정사용 본을 보여준 안창의 산타 할아버지 2024-01-12
뉴저지목사회가 앞장서 섬기는 회원 목사의 부인 장례예배 2024-01-12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서노회 2024 신년하례회 2024-01-12
송일권 목사, 성경 연작시 당선되며 시인으로 등단 2024-01-11
바울신학대학원 설립 10주년 기념 신학 심포지움 2024-01-11
뉴저지목사회가 2024 신년하례 모임을 볼링장에서 한 이유 2024-01-09
뉴욕목사회 2024 신년하례 및 기도회 “예수님 사랑합니다!” 2024-01-09
이수일 박사, 정신건강 클리닉 ‘영성과 정신건강’ 2024-01-09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동노회 2024 신년하례회 2024-01-08
뉴욕효신장로교회 2024 신년특새 "일어나 다시 세우라" 2024-01-08
뉴욕할렐루야교회 교회이전하고 2024년 신년 말씀집회 2024-01-07
새벽별주님교회, 이용걸 목사 초청 신년부흥성회 “아멘의 삶” 2024-01-06
따뜻한 뉴저지목사회의 큰 계획 - 도미니카 2024 선교집회 2024-01-05
"성경의 금맥을 찾았어요!" 2024 제1회 신년 통독 금맥세미나 2024-01-05
흥겹고 뜨거웠던 Ao1 겨울수련회 “믿음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2024-01-05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남노회 2024 신년하례 예배 2024-01-04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안내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