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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전인화 교육 수료식 - 더나눔하우스와 기독교국제중독연구원 공동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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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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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5차 전인화 교육 수료식 현장

 

더나눔하우스와 기독교국제중독연구원(CIAI)의 공동사역인 제5차 전인화 교육 수료식이 10월 5일(화) 오후 4시에 뉴욕청암교회(차철회 목사)에서 열렸다. 

 

5차 전인화 교육은 9월 12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집중교육으로 진행됐으며, 더나눔하우스 가족을 중심으로 14명이 수료했다.

 

교육은 한국의 대표적인 중독문제 교육기관인 CIAI 대표 김도형 박사, 교학처장 이미숙 박사, 총무 이석인 박사 등이 맡아 △전인화 교육의 근거 △인간회복의 원리 △전존재의 세계 이해 △인간가치와 사명과 누림의 원리 △모든 중독 이해와 치료 방안 △가정의 의미와 가족의 참된 의미 △사후관과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등의 내용을 가르쳤다. 

 

또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는 알콜 중독 전문 상담사(AAPC) 1~2급 자격 취득 과정을 인도했다.

 

수료예배는 사회 박성원 목사(대표), 기도 최재복 장로(이사장), 설교  김길홍 목사(자문)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재복 장로는 “이번 과정을 통해 새로운 꿈과 비전을 가지고, 주님 앞에 남은 생을 드리고 헌신 할 수 있는 기회로 삼으라”고 부탁했다. 

 

김길홍 목사는 로마서 12:2 말씀을 본문으로 “온전한 삶”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 앞으로 가는 길은 아무리 사람이 노력해도 불가능하며, 예수님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참가자와 함께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를 외쳤다.

 

수료증 전달 이미숙 박사(CIAI 교학처장), 축사 구자범 목사(이사, 뉴욕광염교회), 격려사 김도형 목사(CIAI 대표)의 순서로 진행됐다. 

 

수료식에서는 14명의 수료자를 대신하여 박성원 대표가 “가장 연장자이자 가장 잘 익어가는 분”이라고 소개를 한 최용만 선생이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다. 수료자 일동은 ‘내 영혼이 은총입어’를 손옥아 권사의 지휘로 찬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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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범 목사는 축사를 통해 폼을 강조하고 “이번 전인화 교육을 통해 세상사람 같은 폼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된 폼을 가지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주님을 매일매일 닮아가려고 노력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폼을 가지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생각하고 행동하라”고 부탁했다.

 

30년 이상 중독사역을 해 온 김도형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전인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구원이다. 구원받은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온전하시고 거룩하시니 너희도 그렇게 하라는 것이 교육의 핵심”이라고 소개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들로 사는데 사람다움의 삶으로 사는 것”이라며 그 방법을 나누었다.

 

사람다움이란 무엇일까? 김도형 목사는 이렇게 설명했다.

 

“첫째, 신앙을 가지고 예배를 드리는 것이 사람다움이다. 짐승은 그럴 수 없다. 둘째, 삶과 환경에 내면을 볼 줄 아는 것이다. 보이는 대로 행동하지 않고, 보이는 사물과 현상의 내면의 진리를 파악하고 그것들을 실행하고 생활화하는 것이 사람다움이다. 셋째, 보상없이 헌신과 희생을 하는 것이 사람다움이다.”

 

김도형 목사는 사람처럼 생겼다고 사람이 아니라 사람다워야 사람이라는 명언을 소개하고 “이미 구원받은 백성이니 사람다움으로 살자”고 부탁했다. 

 

이종명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의 축도 후에 박성원 목사는 광고를 통해 전인화 교육이 뉴욕만 아니라 미주 타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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