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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48회기 뉴욕교협, 이번에는 전도대회 열고 참가 20교회에 2만 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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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2022-09-02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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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역대급 제48회기 뉴욕교협, 뉴욕전도집회 계획발표 현장

 

제48회기 뉴욕교협(회장 김희복 목사)은 9월 1일(목) 오전 교협회관에서 3/4분기 감사기도회 및 9월 정기기도회를 열고 “하나님이 다 하셨다”고 주님의 크신 은혜를 나누었다. 제48회기 교협은 지난해 10월에 취임예배를 드린 후에 매월 1일에 기도회를 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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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김희복 목사는 정기총회가 10월 27일(목)에 열린다고 발표했다. 김 회장은 “교협 총회가 목사회처럼 시끄러우면 교회와 목사들이 얼굴을 들고 못 다닌다”라며 성총회가 되도록 기도를 부탁했다. 특히 인신공격을 서로 하지 않고, 정의롭게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했다.

 

올해는 교협 총회를 앞두고 지금까지 모두 4명이 회장과 부회장에 출마의사를 밝혀 뜨거운 선거전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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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이 주최하고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곽우천)가 주관하는 “동포사회와 함께하는 체육대회”가 노동절인 9월 5일 월요일 오전 9시에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앨리 폰드 파크에서 열린다. 참가 선수들에게는 바비큐 점심과 음료를 제공한다. 

 

이번 체육대회는 내년 뉴욕에서 열리는 22회 전 미주 체전 선수 선발전을 겸하여 진행된다.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선발전을 치루는 경기종목은 배구, 족구, 육상 등이다. 각 종목은 해당 협회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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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기 뉴욕교협(회장 김희복 목사)은 역대급으로 많으며 규모가 있는 사업들을 진행해 왔다. 김희복 회장은 회기를 마감하며 마지막 행사로 전도집회 계획을 발표했다. 

 

전도집회는 9월 29일(목)부터 10월 1일(토)까지 저녁집회와 거리전도를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가 관심을 많이 끄는 이유는 2만 달러의 예산을 이미 확보하고 진행되며, 전도집회에 참가하는 20개의 어렵고 힘든 교회들에게 각 1천 달러의 후원금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김희복 회장은 1년여 전부터 한국에서 강사를 선정하고 대회를 준비해 왔으나 최근 사모가 별세하는 등 여러 영적인 도전이 있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전도대회를 연다고 발표했다.

 

선정된 강사는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류응렬 목사) 김성완 은퇴장로로 37년 동안 1주일에 4번 하루종일 전도현장에 나가 전도를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성완 장로는 9월 29일(목)과 30일(금) 저녁 7시30분에 하크네시야교회에서 전도간증집회를 인도한다.   

 

거리전도도 진행된다. 30일(금) 오전에는 플러싱 유니온스트릿에서 시작하여 노던을 거쳐 파슨 블러바드까지 노방전도가 진행된다. 10월 1일(토) 오전에는 맨하탄 32가 한인타운 인근에서 노방전도가 진행된다.

 

김희복 회장은 지난 5월에 뉴욕선교대회를 개최하고 해외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도왔다. 이번 전도대회는 지붕을 받치는 두 기둥같이 선교와 동행하는 개념으로, 팬데믹으로 교회들이 렌트비를 감당하지 못해 집으로 들어가고 문을 닫는 형편 어려운 가운데 교회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힘과 용기를 주는 차원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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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열린 예배는 인도 회장 김희복 목사, 찬양과 경배 이광선 찬양사역자, 기도 회계 이광모 장로, 설교 총무 임영건 목사, 합심통성기도, 축도 증경회장 황경일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임영건 목사는 히브리서 3:2 말씀을 본문으로 “충성이라는 열매”라는 제목의 간증적인 설교를 했다.

 

합심기도는 김정숙 목사(기도분과), 박황우 목사(부회계), 박마이클 목사(미스바운동), 김영철 목사(감사), 임병순 목사(협동총무) 등이 교협의 사업들(체육대회, 전도대회, 총회)과 한국과 미국과 교계를 위해 기도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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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이광선 찬양사역자 "내 영혼 평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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