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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성령대망회에서 영성회복찬양제까지 “기쁨의 근원은 감사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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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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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은혜와진리교회 영성회복찬양제 현장

 

매월 뉴욕의 성시화와 복음화를 위해 영성회복 뉴욕성령대망회를 열어 온 은혜와진리교회(기도원 및 상담) 심화자 목사가 이번에는 “영성회복찬양제”를 5월 22일 주일 오후 5시에 뉴욕순복음연합교회(양승호 목사)에서 열었다.

 

이날 설교를 위해 강단에 선 양승호 목사도 언급했듯이 1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매월 강사와 찬양사역자들을 초청하여 집회를 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얼마나 진정성을 가지고 있는지 말해 준다.

 

이번 찬양제는 그동안 매월집회에서 찬양과경배로 자원하여 섬겼던 김정길 목사(뉴욕엘피스장로교회)가 코디네이터를 맡아 진행됐다.

 

1.

 

찬양제는 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 여성중창단, 오카리나 연주 손소혜와 정은희 듀엣, 박성하 목사(뉴욕예일장로교회)와 박상미 교수(아름다운교회)의 독창과 듀엣, 테너 윤우영, 안경순 목사, 이광선 찬양사역자, 김영환 전도사, 남성트리오 이광선 김정길 김영환, 제시유(뉴욕미션오케스트라와 합창단 단장) 연주, 성음크로마하프단 연주의 순서로 진행됐다. 다음은 편집된 찬양 동영상이다.

 

▲[동영상 찬양] 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 여성중창단

▲[동영상 찬양] 윤우영, 이광선, 김영환

▲[동영상 찬양] 남성 트리오 이광선, 김정길, 김영환

▲[동영상 찬양] 박성하 목사와 박상미 교수의 독창과 듀엣

▲[동영상 연주] 손소혜, 제시유, 성음크로마하프단

 

2.

 

1부 예배는 찬양과 경배 김정길 목사, 사회 한우리 목사(연합교회 부목사), 기도 김경열 목사(뉴욕영안교회), 설교 양승호 목사, 봉헌특송 이광선 찬양사역자, 봉헌기도 박헌영 목사(퀸즈순복음교회), 축도 양승호 목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양승호 목사는 빌립보서 4:4~7 말씀을 본문으로 “기쁨의 근원은 감사 찬양입니다”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기쁨의 근원은 감사이다. 먼저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입장에서 감사가 필요하다. 큰 그릇으로 마음껏 축복하시기 위해 감사가 필요하다. 구하는 입장에서도 감사가 있으면 믿음이 생겨나고 담대함이 넘치게 된다. 감사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이 다 되어 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다 소명을 받고 신학교에 가고 목사가 된 심화자 목사가 어느 날 찾아와 뉴욕을 가슴에 품고 매월 집회를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가지겠다고 했을 때를 기억하며, 심화자 목사의 사역을 위해 많은 기도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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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어진 음악회는 박마이클 목사(한마음침례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 청소년들로 구성된 예닮국악선교단의 힘찬 북소리로 음악회의 문을 열고 문을 닫았다.

 

심화자 목사는 “친양제를 앞두고 부탁할 때에 한분도 거절하지 않고 참가해주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축사를 통해 뉴욕교협 회장 김희복 목사는 “심화자 목사는 기도하는 분”이라며 격려했으며, 신학교 스승이었던 이기백 목사도 “찬양은 곡조가 있는 기도이며 성도들의 특권”이라며 놀라운 기적의 현장이 되기를 축복했다.

 

특히 찬양제를 통해 암환자들을 섬기는 사역을 하는 새생명선교회(심의례 전도사), 그리고 노숙인들을 섬기는 사역을 하는 더나눔하우스(박성원 목사)와 사랑의집(전모세 원장)에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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