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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뉴욕신학대 영성수련회, 현전 총회장들 대거 참여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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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21-05-12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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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성회 뉴욕신학대학(원)은 영성수련회를 5월 10일(월)부터 2박3일간 포코노에 위치한 스프루스 호수 수양관(Spruce Lake Retreat)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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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수련회에서는 학생과 학교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 현전 총회장들이 대거 참여하여 후진양성에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원로 김남수 목사는 주강사로 참가하여 첫날 저녁집회 등 4번의 집회에서 메시지를 전했다. 또 개회예배는 이우용 목사(증경 총회장), 2일 새벽기도회는 김명옥 목사(현 총회장), 3일 새벽기도회는 이광희 목사(증경 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수련회 기간 저녁에는 합심기도회에 이어 개인기도회를 가졌다. 둘째날은 학장 김창만 목사의 인도로 걷는 기도회, 캠파이어 학생모임이 진행됐다. 마지막 날에는 참가 학생들의 간증 및 소감 발표도 이어졌으며, 이어 학장 김창만 목사의 인도로 폐회예배가 진행됐다.

 

영성수련회 동안 성경통독은 사복음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말씀을 듣고 기도를 통해 수련하는 외에도 바른 태도가 강조되었다. 금식기간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했으며, 특히 예배시간에는 스마트폰을 회수했다. 모든 예배는 시작 15분 전에 참여하여 시간을 엄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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