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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센트럴교회 CC 토크 “2세 이채영의 꿈을 이루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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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ㆍ2021-03-0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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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대를 맞아 한인교회들의 온라인 비대면 예배가 활성화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한 방송국 수준의 유용한 영상들이 제공되고 있다. 

 

뉴욕센트럴교회(김재열 목사)는 2월 28일 주일부터 매월 한 번씩 강사를 초청하여 인터뷰 토크쇼 영상을 기획했다. 토크쇼의 이름인 “CC Talk”는 “Cenrral Career Talk” 약자인데 센트럴교회 사회위원회(위원장 토마스 유 집사)가 주관해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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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에는 한인 2세인 셀리나 리(Celina Lee, 이채영)를 초청하여 인터뷰가 진행됐는데, 처음에는 한인이민 가정의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 포커스를 맞추어 시청하다 자신의 일을 찾아가는 일정에 푹 빠져들었다. 뉴욕센트럴교회는 1시간이 넘는 영상에 자막을 붙이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으며 김재열 목사는 “이민가정의 부모들과 젊은 세대들이 꼭 한 번은 들어야 할 체험담”이라고 추천했다.

 

김재열 목사는 “부모들이 자녀들 교육을 보상심리나 대리만족으로 밀어붙이는 경우가 많다. 부모들이 시행착오를 많이 하는데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들에게 어떤 은사를 주시고 부르심을 주셨는지를 기도하며 적절하게 지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셀리나 리는 MIT에서 경영공학을 공부하고 투자사인 메릴린치에서 일했다. 이후 UC버클리 로스쿨을 나와 뉴욕의 대형 로펌에서 기업 변호사로 일했다. 7살에 미국에 온 2세였지만 2012년에 성공한 한인 2세들의 인터뷰를 담은 “꿈을 이뤄드립니다”를 한글로 한국에서 출간 했다. 그리고 인생의 방향이 달라졌다.

 

2014년에는 다른 이들의 꿈을 응원하자는 취지의 “Give One Dream”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이어 커리어 코치가 되어 코칭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미국에서 자기가 속한 분야에서 성공한 전문가를 초청하여 대화하는 팟캐스트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꿈을 추구하고 달성하도록 격려하는 글로벌 운동인 “Give One Dream”을 세웠다. 더 자세한 내용은 셀리나 리 홈페이지(celinalee.co)에서 볼 수 있다.

 

셀리나 리 스토리를 따라가 보자.

https://youtu.be/oyVF9GpNrfs (동영상으로 보기) 

 

1.

 

투자은행이나 변호사로 일하는 것을 부모님이 요구한 것은 아니지만 성공해야 한다는 부담은 컸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학교에 들어가 좋은 직업을 얻으면 성공이고 행복하겠다고 생각했다. 그것을 위해 최선을 했는데 제 삶은 어딘가 잘못되었다고 느꼈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 궁극적인 목표를 이루었지만 성취감을 느끼지 못했다. 로펌 상사가 하는 일을 나도 60살까지 하고 싶지 않았다.

 

열심히 일을 하여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분명한 것은 그 환경은 제가 발전할 수 없는 환경이었다. 일반적으로 금융과 투자은행들이 모두 돈에 대한 것이다. 돈을 버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하지만 저 인생에서 돈은 가장 큰 동기나 목표는 아니었다. 나중에 여러 사람과 인터뷰를 하며 느낀 것은 내가 좋아하고 내가 하도록 부름받은 일을 할 때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다.

 

금융일은 오직 돈에 관련된 일이고, 어느 정도 명성과 가치가 있기에 이를 중요시 하는 사람이 모이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당시에는 몰랐지만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 그러다보니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본 모습을 찾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이 많아도 차라리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일로 밤새도록 일을 했다면, 사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일이었다면 기쁨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부자들이 더 부자되는 일을 하고 싶지는 않았다. 저에게는 의미가 없었다.

 

모든 사람은 다르기 때문에 정말 자신이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당신이 하는 일과 자신이 원하는 것이 일치할 때 인생과 직업에서 최대의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오랜 시간을 걸려 그것을 알았다. 투자은행과 기업 변호사로 일했을 때 제가 한 일과 제가 원하는 일이 일치하지 않았다.

 

2.

 

투자은행 커리어 때문에 로펌에 취직하는 것이 쉬웠다. 하지만 성취감을 얻지 못한 이유는 법률 일을 해서가 아니다. 사람들은 졸업후 학자금을 갚아야 하기에 가장 많은 돈을 주는 대형 로펌에서 일하기를 원했다. 저도 그랬다. 하지만 기업에 관련된 일이 아니라 여성 인권법이나 인권법으로 갔다면 돈을 많이 벌지 못했어도 즐겁고 만족했을 것 같다.

 

이제 보면 정말 좋은 것처럼 보였던 것이 실제로 좋은 것이 아니었을 수도 있다. 어떤 것은 처음에는 안 좋게 생각되던 것이 실제로 그렇게 나쁜 것이 아니었을 수도 있다. 나중에 알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입사한 회사의 명성을 즐겼지만, 자신이 진정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충분히 알지 못했다. 자존감은 외적 성과와 연결되어 있었는데 인생의 어떤 것도 영원히 지속되지 않기에 이것은 위험한 일이다. 대기업이 주는 안정감을 즐겼지만 사실은 틀렸던 것이다. 어떤 분야에도 직업의 안정은 없다.

 

로펌에서 일하면서 즐거웠던 것 중 하나는 채용팀에서 일한 것이었다. 인재를 뽑으려는 로펌들의 경쟁이 심한 가운데, 지원자들에게 솔직한 내 경험을 솔직히 공유하여 100% 채용하여 회사에서 감사패까지 받았다. 하지만 그것은 일상은 아니라 다시 긴 기업 서류를 검토해야 했다. 직업에 따른 특혜만 누리지만 회사에서 하는 일의 핵심을 즐기지 못했다. 그래서 더 이상 이 로펌에서 머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것이 모든 기회를 평가할 때 사용하는 방법이다. 자신이 하는 일이나 프로젝트의 핵심을 정말 좋아하는지 돌아보라. 하지만 60이 되어도 로펌에서 같은 일을 하고 싶지 않았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하게 되었다. 아니러니 하게 좋은 학위와 좋은 직업을 가졌지만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몰랐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았다. 모두 말하는 행복과 성공의 길을 따르기만 했는데 일반적으로 말하는 성공을 달성했지만 성공이 저에게 어떤 의미인지도 몰랐다. 그래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겉으로는 모든 것이 훌륭해 보였지만 매우 공허함을 느꼈다.

 

저는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저에게 기쁨을 주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자신에게 허락했다. 그 때까지 제가 결정하는 모든 기준은 이것이 좋은 학교로 들어가게 할 것인가, 이것이 내 이력서에 도움이 되어서 더 좋은 직장을 가지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했지만 결국 아무런 성취감을 느끼지 못했다. 기업 변호사로 긴 서류를 리뷰하는 일은 다른 사람들을 섬기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부자들에게 더 많은 돈을 벌어주는 일을 하고 있었다. 이일은 저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지금 제 자신을 많이 알게 된 후에야 왜 그렇게 느꼈는지 알게 되었다. 저는 다른 사람을 도울 때 기쁨을 얻는 사람이었다. 일하는 내용이 저에게 적합하지 못했다. 그 당시에는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몰랐기 때문에 그저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의 길을 가기위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랐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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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후 여러 무대에 강사로 섰다. ⓒ이채영 홈페이지
 

3.

 

저보다 나은 신앙을 가진 분들이 많아 스스로 진실한 크리스천이라고 할 수 없지만 어렸을 때부터 해 온 것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기도하는 것이다 저는 “하나님, 저에게 재능이나 재주를 주셨다면 재발 당신을 섬기기 위해 사용하여 주세요. 무엇을 할 수 있도록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려주세요”라고 기도했다. 

 

기도는 10~15년 계속되었다. 그리고 저는 작은 속삭임과 같은 부르심을 받았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책을 쓰라고 말씀하셨던 같다. 그렇게 쓴 책은 꿈을 이루기 위해 장애물과 실패를 극복한 한국계 미국인의 인터뷰 내용이었다. 제 이야기도 썼다. 책에는 9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각자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꿈을 이루는 방법과 이를 통해 배운 내용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독자들이 각자 본인의 꿈에 대해 쓸 수 있도록 했다. 초대장과 같은 책이다. 그리고 한국에서 출판했다. 

 

7살 때 미국에 와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아 한국어로 책을 쓰는 것은 어려웠지만 간절히 원하는 것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출판후 삶이 바뀌었다. 언론 인터뷰, 큰 무대에서 강의를 하는 사람이 되었다. 그 이후에 하나님께서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많은 연설을 했고, 그 결과 커뮤니티를 시작하게 되었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저는 항상 목표와 꿈을 적는 습관이 있다. 정말 영향력이 있는 습관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꿈을 보내주었다. 하지만 홀로 그 꿈을 이루기 힘들다. 누군가 도움이 필요하다. 그래서 저는 커뮤니티를 만들고자 했다. 서로 영감을 주고 격려하며 서로 돕고 함께 꿈을 이루어 가는 것이다. 여러 이벤트와 다양한 캠페인을 했다, 정말 놀라운 일들이 벌어졌다. 이를 통해 리더십 프로그램을 함께 할 수 있었다.

 

전에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몰랐다.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많은 부모들은 변호사나 의사가 되라고 한다. 자녀들 대신에 직업을 선택해주는 부모들도 있다. 하지만 저는 그 답을 제가 찾고 싶었지만 찾을 수 없었다. 저는 다른 사람에게 배우고 싶었고 그것이 목표였다. 일하면 특정 분야 사람만 만나기에 큰 시각을 가지기 힘들다. 사람은 상상할 수 있는 만큼만 꿈을 꾸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다. 그래서 나의 목표는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그들이 배운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본인들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성공한 전문가를 초청하여 대화하는 팟캐스트(Live Your Dream)를 운영하고 있다.

 

4.

 

코치가 된 계기는 어느 날 갑자기 결정한 것이 아니라 여러 다른 많은 길들을 경험하고 나서였다. 어떤 사람은 직업을 선정을 할 때 당신의 열정을 따르라는 조언을 해주는데 그것은 좋지 않은 조언이다. 나의 열정이 무엇인지 모르는 상태이기에 그렇다. 답답한 시기였다. 

 

제 인생을 바꾼 코치가 있다. 저는 이전에 코칭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다. 가족과 친구를 제외하고 저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오로지 내가 최고가 될 수 있는 길을 찾아주는 전문가는 한명도 없었다. 사람들은 보통 다가오지만 모두에게 자기만의 의도가 있다. 코치는 나의 이야기를 깊이 들어주고 나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질문들을 물어봄으로 제 자신을 더 잘알 수 있도록 훈련받은 사람이다. 제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그리고 나도 정말 이 일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10년을 투자하여 얻은 기업 변호사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기에 어떻게 버릴 수 있는지 잘 몰랐다. 코칭 스쿨에 등록하여 커리어를 아예 바꾸는 것이 아니라 더 배우는 기회를 가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제가 만든 커뮤니티에 필요한 커리큘럼을 만들 수도 있지 않겠나 생각했다. 그렇게 자신을 납득시켰다.

 

코칭스쿨 등록 첫날 마치 집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다른 직업에서 느낄 수 없는 집에 돌아 온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를 지금까지 수년 동안 준비시켰음을 깨달았다. 저에게 이런 어려운 과정들이 없었다면 정말 힘든 장애물이 없었다면 어려움 중에 있는 분들을 도와 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들의 어려움에 공감할 수 없었을 것이다.

 

5.

 

맨하튼에서 많은 네트워킹 행사에 참석하면 이름과 직업을 물어본다. 메릴린치에서 일하는 또는 변호사인 셀리나 리라고 하면 더 이상 질문은 없다. 다 아는 직업이기에 그렇다. 하지만 그런 직위가 없어졌을 때 잠시 망설이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 나를 어떻게 소개해야 할지 몰랐고 그런 모습이 조금 안되었다는 생각도 들었다. 갑자기 그런 자신에 놀랐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인정하고 좋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고 있을 때만 자신이 자랑스러운가? 쇼킹했다. 더 이상 그런 사람이고 싶지 않았다. 더 이상 다른 사람의 의견이 재 진로를 결정하게 하지 않겠다고 결정했다. 내 배의 선장은 내가 되고 싶었다.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고 내 자신과의 관계가 어떤지가 나의 인생의 행복과 성공을 결정한다.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자신을 믿을 수 있고 그러면 그 긍정적인 메시지를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다. 만약 자신의 직업이 스스로 창피하면 결과는 뻔하다. 하지만 코치 일을 사랑하고 중독되었다. 코치는 오직 어떻게 다른 사람들이 최고가 되고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이다. 저는 이 일을 사랑하고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자신을 보는 시각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코치 일을 사랑하고 신나기 때문이다. 당신을 향한 사람들의 시선은 당신의 직업이 뭔가 보다는 내가 내 자신을 어떻게 보는지에 달려있다. 회사나 직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과의 관계가 어떤지가 중요하다. 나의 직업이 아니라 내가 내 직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하다. 

 

다른 배운 것은 나의 자존감을 내면이 아닌 외적인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은 정말 위험한 일이다. 왜냐하면 자랑했던 회사에서 이직하고, 실직할 수도 있고, 사람도 바뀌고 떠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 말고는 세상에 영구적인 것은 하나도 없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해야 한다. 쉽지 않은 일이다. 한국 부모들은 그런 것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그래서 힘들게 배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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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를 운영하는 이채영 ⓒ이채영 홈페이지
 

6.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직업을 찾는 것은 모두가 바라는 것이다. 하는 일에 진정한 의미를 찾고 성취감을 얻는 것, 그것이 최고의 목표이다. 먼 길을 돌아왔다. 제가 책을 쓰는 과정에서 그리고 팟캐스트를 통해 큰 성취를 얻은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다. 또 여러 사람들을 코칭할 기회도 있었다. 이를 통해 왜 누구는 성공하고 왜 누구는 실패하는지에 대해 배웠다. 그것을 통해 코칭 체제를 만들었다. L.O.V.E이다.

 

Learn about yourself (자신에 대해 배우라)

자신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데 그것을 하는 방법은 우리의 감정에 주목하는 것이다. 저는 고객에게 매일 “오늘 기분이 어땠나요?” 그리고 “그것이 당신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나요?”라고 질문한다. 왜냐하면 우리 감정은 거짓말을 하고 있지 않는다. 기쁠 때는 당신의 핵심가치가 존중되었기 때문이고, 화가 나거나 슬플 때는 당신의 핵심가지가 부딪쳐서이다. 당신이 어떻게 느끼는 지가 당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이야기해 줄 것이다. 

 

Overcome internal obstacle (내부 장애를 극복하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정말 원하는 삶을 못사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본인 때문이다. 두려움으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나를 보는 시각과 거절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제가 책을 쓰기 시작했을 때 얼마나 거절당했는지 모른다. 실패나 거절을 마주했을 때 받아들이는 것이다. 실패나 거절을 어떻게 내 자신에게 긍정적인 스토리로 바꾸는 가가 중요하다. 그리고 내면의 부정적인 생각들과 평안하게 공존하는 방법이 있다. 우리 모두는 내면에 부족하고 배경이 좋지 않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있다. 크게 성공한 사람들도 이런 모습을 모두 가지고 있다. 그 내면의 부정적인 생각을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Visualize your success (당신의 성공을 마음에 그려보라)

당신이 원하는 삶을 마음속에 그려볼 수 있어야 한다. 비전은 바뀔 수 있다. 지금 나에게 신나는 일은 무엇이고 무엇을 성취하고 싶나? 꼭 직업에 관련된 것이 아니어도 되고, 엄청난 업적이 아니어도 된다. 그것이 무엇인지 마음속에 그려볼 수 있어야 한다. 

 

Explorer your curiosities and take action (호기심을 탐구하고 실천으로 옮기라)

처음에 코치가 되는 것이 제가 원하는 것인지 몰랐다. 하지만 계속 호기심에 귀를 기울이고 따르기 시작했다. 책을 쓰고 그것이 제 커뮤니티를 만들게 되었고 강사가 되었다. 이런 모든 체험을 통해 발견한 것은 제가 사람들과 그들의 스토리를 듣는데서 기쁨을 느낀다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라는 것을 느꼈고 이 일을 더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호기심을 행동으로 옮기면 자신에 대해 더 배울 수 있다.

 

LOVE 체제를 계속 실행해야 한다. 제 고객 중에는 이 체제를 통해 회사나 직업을 바꾼 분들도 있다. 자신이 진짜 사랑하는 것을 찾으신 분들도 있다. 이것은 제가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면서 그중 성취하고 성취감을 느끼고 행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차이이다.

 

7.

 

우리가 성취감이 있는 삶을 살려면 우리가 하는 일이 우리 자신과 맞아야 한다. 이점은 단순히 직업뿐만 아니라 인생의 모든 면에 적용된다. 모든 일이 우리 내면과 일치해야 한다. 수많은 사람들을 인터뷰하며 성공에 대한 공통점 3가지를 찾았다.

 

첫째, 그들은 그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대단한 열정은 아니었어도 좋아하는 일이었다. 둘째, 그 다음은 내가 정말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두 가지가 일치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는지 고민한다. 그런데 사실 무엇인가를 즐긴다면 그것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게 되고 더 잘하게 된다. 셋째,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의미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장애와 문제를 만나는데 자신이 하는 일이 의미가 있다고 여기면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오로지 돈과 명성만을 위해 어떤 일을 한다면 어려운 일이 생기면 그냥 포기하기 쉬울 것이다. 사람들은 이 3가지를 적어보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한다.

 

저도 모든 기회들을 이렇게 평가하고 있다. 누군가 저를 고용하려고 하거나 부탁하려고 할 때 이 3가지를 만족시키는지 본다. 아직까지 3가지를 모두 완전히 만족시키는 일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제가 스스로 일을 개발했고 바로 코칭과 팟캐스트이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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