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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시선교회(ICM)가 하버드 대학 복음화를 외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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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20-02-2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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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 동안 미래의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모인 하버드대학 복음화를 위하여 ‘하버드 선교 실천적 훈련’이 열렸다. 훈련은 하버드 대학을 복음화하고 자하는 하버드의 30여명의 선교 리더십들, 국제도시선교회(ICM)의 김호성 목사의 훈련, 본국에서는 기도의 후원을 하고 있는 새중앙교회(황덕영 목사)의 기도의 동역으로 하버드 대학 현장에서 이루어졌다. 20200222a.jpg 하버드 대학은 현재 학부생 약 6,700명, 대학원생 13,000여명, 교직원 4,000여명, 기타 직원 2,000여명으로 추산되며 단기 교환 및 방문 학생 등으로 총 약 3~4만 명에 이르고 있다. 숫자를 넘어 특징적으로 하버드에는 세계 각국의 인재들이 와서 공부하며, 졸업하고 돌아가 세계 각국의 지도자로 각국 각계 각층에서 크나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인재들의 자원의 보고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하버드의 여러 환경적 요소로 인하여 이들에게 단 한번이라도 구원의 소식을 들려주는 사역들이 미미한 형편으로 미전도 종족인 채로 남아 있다가 자국으로 돌아가는 대단히 안타까운 형편에 처해진, 그러나 세계 선교에 대단히 중요하고 전략적인 선교지가 하버드 대학을 비롯한 유수 대학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국제도시선교회(ICM)과 8년째 미국 재부흥 운동을 섬기고 있으며, 훈련의 주강사로 섬긴 김호성 목사는 이번 훈련에 대해 “하버드에 온 세계 각국의 인재들은 지성적 미전도 종족들이다. 이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들려주는 사역 팀을 육성하여 항시 복음을 전하게 한다면 이들이 복음을 듣고 돌아가 그 나라를 복음화 하는 선교적 리더들이 되어 세계 각국에 복음이 들어가게 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국가적으로 요셉과 다니엘 그리고 2천 년 전 에티오피아의 국무총리처럼, 지도부에 있는 한사람에 의해서도 복음의 영향을 미치게 되어 한 국가가 변화되는, 세계 선교에 지름길로 세계선교를 앞당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선교지가 하버드와 같은 학교들이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또 김호성 목사는 “세계 어디를 가든지 예수 믿고 교회를 짓고 새벽 기도를 하고 있는 우리 한국인들이 세계를 복음으로 섬기는 세계관들이 크게 일어나 이민자 요셉과 다니엘이 이민자로써 세계 강대국에 복음의 영향력을 미쳐 그 나라들과 세계를 구한 것 같은 모델이 이번 ‘하버드 선교 리더십 훈련’을 통하여 나타나는 기회가 촉발되기를 기도합니다”라고 소감을 나타냈다. 하버드 대학은 학생들이 거의 하루 4시간 정도만 자며 공부하는 치열한 생존의 선교지의 특수성 및 여러 요건, 그리고 인본주의의 중심이 된 보스톤의 환경적 요소 등이 기인되어 하버드를 선교하는 그룹이 없는 안타까운 실정이기도하나 이번 하버드 선교 리더십 실천적 훈련은 하버드 역사 400년에 처음으로 한국인으로서는 지속적으로 하버드에서 전도하는 삶으로 드리기를 원하는 하버드 리더십들 30여명이 헌신하여 훈련 받았다. 한국에서는 안양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가 하버드 선교 리더십 훈련을 위하여 교우들과 함께 아낌없는 기도의 지원을 하였다. 훈련 내용은 먼저 학원 선교로 그 방법과 구체적인 실천 훈련을 받았다. 그리고 한국교회와 협력을 통한 미국내 한인 디아스포라의 각계 각층에서의 복음적 영향력 증대 및 복음적 기여의 구체적인 강의와 실천 훈련을 통하여 하버드 대학 현장에서 생명을 전하는 훈련이 이루어졌다. 이번 훈련은 국제도시선교회(ICM)가 하버드 선교를 위한 수 년 동안의 기도 및 현장 방문을 통하여 하버드 사역을 위하여 도전하고 있던 중, 보스톤의 차세대 지도자인 목회자들과 복음에 헌신하고자 하는 리더십들이 미국에서는 보기 드문 두 번에 걸친 10일 금식을 하며 청교도가 세운 보스톤과 하버드 대학을 직접 전도하는 하버드 실천 선교사역에 헌신하였다. 하버드 대학은 글로벌 인재인 곧 자기 나라를 각계 각층에서 섬기며 다스릴 지도자들이 가득 차 있는 자원의 보고이며 세계 선교에 있어서 가장 전략적이고 중요한 선교지 중의 하나이나 지금은 인본주의의 중심 중의 하나이며 모슬렘과 힌두교 그리고 불교 등이 세를 크게 확장하고 있다. 국제도시선교회(ICM, 김호성 목사)는 하버드 대학 사역을 위한 기도와 협력을 부탁했다. 하버드 대학을 복음화 하며 생명을 구하는 일에 뜻있는 교회와 지도자들이 이 일에 관심을 가지고 학원과 도시 선교에 최적화 되어 있는 ICM 임팩트 전도지와 사역의 필요들이 충분히 공급되어져 하버드 대학 선교와 보스톤 도시 선교가 지속될 수 있도록 후원의 동역선교 교회와 개인이 나타나기를 기도하고 있다. 내년부터 국제도시선교회(ICM, 김호성 목사)가 하는 중요한 사역 중의 하나는, 세계 각국에 심겨진 언어와 문화에 능통하며 다른 민족과는 다르게 유일 하다시피 예수 믿고 세계 각국에 보내지고 심겨져 있는 선교 자원의 보고인 한인 디아스포라 차세대들을 제2의 요셉, 다니엘, 느헤미야, 에스더와 같이 복음적 영향을 끼치고 섬기는 글로벌 리더십 인재 육성과 세계선교 자원 개발을 위한 <한인 디아스포라 차세대 글로벌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한다. 이 일을 위해 함께 해주기를 기도하고 있다. 특히 이민 역사가 깊어져 현지 언어와 문화에 정통한 한인 차세대들이 출현함에 따라 북미주 63개주의 2,500개에 이르는 소규모 한인교회들을 순회하며 소규모 교회를 돕고 세우며, 다민족을 선교하는 교회로 패러다임을 쉬프트하며, 한인 차세대를 세계선교 자원으로 개발하고 통일 후 선교자원으로 개발하는 “북미주 순회 사역”에 필요한 버스를 위하여 함께 기도하고 있다. 연락처: 국제도시선교회(ICM) / 미국 재부흥 운동 718)683-6332 / VisionICM@hanmail.net / facebook : 국제도시선교회, 미국재부흥운동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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