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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규 교수의 큰 그림 “한국교회여, 다시 부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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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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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국 로잔대회 “행사가 아니라 한국교회 변화의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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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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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선교사, 할렘의 어머니에서 불신자의 어머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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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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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국 로잔대회 준비 뉴욕대회 “하나님의 인도하심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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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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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장영춘 목사 웃었다! 요셉장학재단 설립 및 장학생 선발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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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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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차세대 교육문제, 해외한인장로회의 통 큰 총회차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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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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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선교사 딸 문아영 자매, 따뜻한 학비후원 이어져 브라운대 입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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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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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인장로회 70세 정년해제 청원이 왜 이렇게 가슴 시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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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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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명 총장 “앞으로 10년이 교회 존립을 가르는 골든타임” - 개신교수… 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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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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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C 한교총 2022년 연차총회, 급변하는 교단현실 속에 결의문 통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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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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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선교사의 딸의 미국대학 입학 학비가 필요합니다 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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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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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봉기 목사가 찬양교회를 떠나며 마지막으로 한 부탁은? 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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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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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2년후] 팬데믹으로 인한 교회와 목회현장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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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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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2년후] 여전히 교회에 나오지 않는 교인은 3분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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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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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잭슨 목사, 후러싱제일교회에서 “소수인종 연대”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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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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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회 케이스 “팬데믹으로 인한 교회와 목회현장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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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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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 50회기 이취임식, 그 화제의 현장에서는 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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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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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 정기총회 파행, 감사보고 처리없이 총회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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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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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돌아오지 않은 27% 교인들을 돌아오게 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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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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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뉴욕밀알의밤을 감동으로 만든 2가지 스토리 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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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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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교회, 최초로 “KCQ 여교역자의 날” 행사를 가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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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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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회기 뉴욕목사회 특별기자회견, 회장과 선관위원장 입장 밝혀 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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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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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한재홍 목사의 교계를 위한 통곡의 기도 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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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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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초리로 스스로 종아리를 내려친 뉴욕목사회 증경회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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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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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 회장과 부회장 후보 등록자들 “사퇴” 혹은 “자격박탈” 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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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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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가 뉴욕교계 목회자들과 모임에서 한 발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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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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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A교단, 성소수자 안수 및 동성결혼 이슈로 분열하고 재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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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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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교회 허봉기 목사의 후임은 노승환 목사, 반대 0표 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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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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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인장로회 뉴저지노회 “획기적인 연합 온라인 주일학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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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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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익 목사가 눈물로 호소한 "마지막 때의 목회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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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