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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증경회장 조덕현 목사 93세를 일기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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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2022-12-0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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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20대 회장을 역임한 조덕현 목사가 12월 5일(월) 오후 12시30분에 9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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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현 목사는 1929년 출생했으며, 서울 한국신학대학 졸업하고 25년간 서울 한인교회에서 시무하며 1977년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을 역임했다.

 

이후 이민목회를 시작하고, 1981년 뉴욕한인중앙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2001년까지 사역하다 은퇴했다. 1994년 뉴욕교협 20대 회장과 뉴욕한인청소년센터 대표를 역임했다.

 

1997년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 초대 노회장을 역임했으며, 2002년에는 미국장로교 전국한인교회협의회(NKPC)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가족으로는 이정희 사모사이에 조영진 목사 등 아들 셋을 두었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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