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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매달 1일을 기도회로, 부활절새벽연합예배 14개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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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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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스] 뉴욕교협 4월 기도회 현장

 

48회기 뉴욕교협(회장 김희복 목사)은 새해 들어 매월 1일을 하나님께 무릎을 드리는 기도회로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1월은 신년금식기도성회로, 2월은 1분기 감사예배 및 기도회로, 3월은 애국구국 기도회로, 4월은 교협 사업과 우크라이나 전쟁종식을 위한 기도회로 드렸다. 5월은 1일이 주일이기에 2022년 미국 국가 기도의 날인 5월 5일에 열린다.

 

1.

 

4월 1월(금) 오전 10시30분에 하크네시야교회에서 드려진 기도회는 2가지 교협 사업, 4월 17일 부활절 새벽연합기도회와 5월 26일부터 4일간 열리는 뉴욕선교대회를 위한 기도회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인도 임영건 목사(총무), 경배와 찬양 김정길 목사 등 4인, 기도 김원재 목사(협동총무), 성경봉독 이광모 장로(회계), 설교 이만호 목사(증경회장), 합심통성기도, 봉헌기도 손성대 장로(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장), 광고 김정길 목사(서기), 축도 김원기 목사(증경회장)의 순서로 진행됐다.

 

증경회장 이만호 목사는 시편 42:5-11 말씀을 본문으로 “절망을 극복하라”라는 설교를 통해 절망을 극복하고 소망으로 바꾸는 성서적인 비결을 증거했다. 이만호 목사는 그 4가지 비결은 소망의 하나님을 적극적으로 바라보아야 하며, 주님(말씀)을 기억하고 실행해야 하며, 성령님을 철저히 인정하고 모셔야 하며, 하나님과 밀접한 관계를 위해 진한 기도가 필요하다고 했다.

 

합심통성기도의 순서에서 7명의 목사들이 기도를 했다. 전광성 목사(부활절준비위원장)가 부활절을 통해 각 교회마다 믿음의 부활을 위해, 김경열 목사(선교대회 준비위 총무)는 뉴욕선교대회를 통해 각 대륙의 선교사님들에게 성령의 불이 임하도록, 박준열 목사(원주민선교분과)는 우크라이나 전쟁종식과 영적 부흥을 위해, 박성원 목사(노숙자분과)는 대한민국이 복음 안에서 새로워지고 남북통일이 일어나도록 기도했다.

 

하정민 목사(수석협동총무)는 미국에 다시 성령의 불이 불어 온 세상을 새롭게 하는데 쓰임을 받도록, 박마이클 목사(미스바회개운동위원장)는 7월 열리는 할렐루야복음전도대회에 큰 은혜가 임하도록, 이창종 목사(교회협력분과)는 뉴욕교계에 회개의 영이 강력하게 임하도록 합심으로 통성기도를 한 후 마무리 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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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회의 및 경과보고는 사회 김희복 목사(회장), 개회기도 이준성 목사(부회장), 회장인사, 부활절새벽연합예배 경과보고 준비위원장 전광성 목사, 뉴욕선교대회 경과보고 준비위원장 이준성 목사와 준비위 총무 김경열 목사, 사업경과보고 임영건 목사(총무), 폐회 및 오찬기도 황경일 목사(증경회장)의 순서로 진행됐다.

 

2.

 

부활절새벽연합예배 경과보고를 통해 준비위원장 전광성 목사는 14개 지역에서 부활절새벽연합예배가 열린다고 보고했다. 지난 2년 동안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1개 교회에서 온라인, 그리고 하이브리드로 예배를 드렸다. 팬데믹 전인 2019년에는 22개 지역에서 열린 바 있다.

 

부활절새벽연합예배가 드려지는 14개 지역과 지역장은 코로나/우드사이드 이재봉 목사, 엘머스트/서니사이드 김바나바 목사, 플러싱 1 정관호 목사, 플러싱 2 김경열 목사, 플러싱 3 박성원 목사, 프레쉬메도우 전광성 목사, 베이사이드 이창종 목사, 리틀넥 이상훈 목사, 웨체스터 허경열 목사, 스테이트아일랜드 이기응 목사, 맨하탄 주효식 목사, 브루클린 이윤석 목사, 롱아일랜드 1 임영건 목사, 롱아일랜드 2 김원재 목사 등이다.

 

지역장은 지역 목회자들과 의논하여 예배를 드릴 교회와 순서자들을 결정하게 된다. 평가회는 20일(수)에 하크네시야교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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