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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귀석 목사, 심리치유상담과 심리전도정착 무료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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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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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심리전도정착 세미나 실황

 

한국 가정치유상담연구원 원장 최귀석 목사가 심리치유상담과 심리전도정착 무료 세미나를 2월 15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뉴욕만나교회에서 열었다. 세미나는 뉴욕목사회가 주최하고, 뉴욕교협과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가 후원했다. 최 목사는 지난 2021년에도 뉴욕에서 세미나를 인도한 바 있다. 

 

준비위원장 김경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서 축사가 진행됐다. 정관호 목사회 회장은 “저도 최근 내적인 어려움을 경험하기도 했다”라며 “참가자들부터 내면치유를 받고 개인과 가정이 건강해지고, 더 나아가 교회가 아름답게 성장하는 일이 일어나기”를 소원했다. 

 

박태규 교협 회장은 “상처받은 심령을 터치해서 주님 앞으로 이끌어내는 심리전도가 귀하다. 참석한 목회자들부터 먼저 치료를 받고 목회현장으로 돌아가 치료사로서 주변사람에게 귀한 사역을 감당하라”고 부탁했다. 또 미주한인여성목 회장 하정민 목사가 기도를 했으며 세미나가 진행됐다. 

 

15일(목) 열린 무료세미나는 공개세미나로서 본 세미나는 19일(월)부터 3일간 뉴욕만나교회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에게는 52주 치유성장목회자료 및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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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귀석 목사는 팬데믹 이후 어려움을 격고 있는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되는 내적치유를 중심으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즉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열등감, 우울증 및 공황장애, 분노장애와 불안장애, 낮은 자존감, 치매예방, 인간관계 문제에서 벗어나도록 돕는다. 

 

불신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전도정착 심리대화법도 강의했다. 심리치유 상담교육을 실시해 상대의 생각과 마음을 읽고 이에 적절히 대처하는 심리전도법을 사용한다. 특히 전도와 정착을 하나로 연결해 교회성장을 도모 한다는 점이 장점이다.

 

최귀석 목사는 “예수를 믿는 증거는 무엇인가? 행복해야 한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우리들 행복하게 살아야 할 권리가 있다. 하지만 행복하지 못한 이유 중 하나는 자기 내면에 있는 갈등, 아픔, 상처가 회복되기 전에는 자유하지 못하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영적으로 깊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방해가 되는 걸림돌이 내면의 상처라는 것을 알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런 것들이 분석되어지면 영적으로 더 깊이 들어갈 수 있고, 하나님과의 교제 코이노니아를 이룰 수 있는 특별한 계기가 된다”고 설명했다. 

 

최귀석 목사는 30년 전에 한국가정치유상담연구원을 세우고 원장으로 활동해 왔다. 최 목사는 한국에서 행복으로가는교회를 담임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는데, 전도도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교감이 이루어지는 특별한 심리전도 대화법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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