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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두나미스선교합창단 창단이유는 전도와 선교 등 영혼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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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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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뉴욕교협 회장을 역임한 김희복 목사가 학장으로 있는 두나미스신학대학교 동문들은 학장을 따라 교계의 많은 자리에 섰다. 모습이 드러나지 않는 뒷자리 섬김의 자리도 있었지만, 빨간 조끼를 입은 맨하탄 전도팀이 앞으로 나와 구호를 외치고 찬양을 하는 모습도 있었다. 

 

이제 한걸음 더 나아가 두나미스신학대학교 동문들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월드두나미스선교합창단을 창단했다. 학장 김희복 목사를 단장으로 하여 창단된 합창단은 창단예배에 이어 제1대 후원이사장 및 이사 취임 감사예배를 1월 19일(금) 오후 1시에 뉴욕주찬양교회에서 드리고 후원이사장에 신영 전도사를 추대했으며, 후원이사 등 8명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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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 김희복 목사 부부와 후원이사장 신영 전도사(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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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용사 뉴욕횃불기도회에 초청된 합창단
 

단장 김희복 목사는 “다윗처럼 찬양의 기름부으심이 넘치므로 악신 떠나가고 죽은 영혼들이 찬양을 듣고 살아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도와 선교를 위한 영혼 구원을 목적으로 초점을 맞추어서 창단이 되었다”라고 강조했다.

 

월드두나미스선교합창단은 창단예배, 뉴욕 맨하탄 선포외침 전도, 후원이사장 및 후원이사 취임감사예배, 두나미스 가족의 밤 및 신년하례감사예배 등 자체행사에 섰을 뿐만 아니라 세기총 통일 뉴저지 기도회와 300명 용사 뉴욕횃불기도회 등 외부 집회에서도 초청을 받아 찬양을 했다. 

 

특히 월드두나미스선교합창단 지휘자는 뉴욕교계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광선 찬양 사역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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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보기

 

▲[동영상] 월드두나미스선교합창단 - 300용사부흥단 뉴욕횃불기도회

▲[동영상] 월드두나미스 에어로폰 연주

▲[동영상] 월드두나미스선교합창단 세기총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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