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계의 시인 조의호 목사 별세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뉴욕교계의 시인 조의호 목사 별세

페이지 정보

탑2ㆍ2022-12-05 08:35

본문

07ba57944846d0cbff7ba19769d32987_1670247342_31.jpg
 

조의호 목사의 조시는 누가 낭송할꼬? 뉴욕교계의 시인 조의호 목사가 12월 4일 주일 오후 3시30분에 83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고 조의호 목사는 총신대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20여년 군목으로 있다 중령으로 예편하고 미국으로 와 이민 목회를 시작했다. 뉴욕성화교회에서 목회를 하다 2004년에 뉴욕목사회 회장, 2018년에 세계예수교장로회(WKPC) 총회장 등을 역임했다.

 

배무자 사모 사이의 조한경 목사 등 2남1녀를 두었으며, 장례예배는 8일(목) 오후 7시 리틀넥 제미장의사에서 WKPC 총회장으로 치루어진다.

 

-------------------------------------------------------------------------------------

더 많은 사진을 앨범으로 보기

아래 구글 앨범 링크를 누르시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서 고화질 사진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고 조의호 목사 추모앨범 보기(클릭)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gasu님의 댓글

gasu ()

조의호 목사님 ! 뉴욕 교계의 가교 역할을 잘 감당하셨습니다.
이제 곧 주님과 함께 뵙기를 소망 합니다.
주님의 품에서 평안을 얻으소서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301건 6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세기총 미주 사무실 개소감사예배 및 전세계 축구공 보내기 운동 전개 2024-08-07
세기총, 제45차 미국 그린스보로 통일기도회 개최 “통일위해 기도할 때 … 2024-08-07
임시총회 주도 이창종 목사, 부회장 자진사퇴했으나 뉴욕교협 회원에서 제명 댓글(4) 2024-08-06
제3회 요셉장학금 수여식 및 감사예배 “하나님의 사람이 되라” 2024-08-05
소형교회를 돕는 “Ezer Ministry” 설립 2주년 감사예배 2024-08-05
세계할렐루야대회 안한다 “이제 희년할렐루야대회에 집중해 달라” 2024-08-02
한세원 목사의 부인 장혜순 사모, 하나님의 부르심 받아 댓글(2) 2024-08-01
사이판 ‘태평양 교회’에도 “횃불”이 지펴지고… / 신영 선교사 2024-08-01
뉴욕세광교회 사경회, 노진준 목사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사용법 2024-07-31
믿음의 명가 이룬 윤명호 목사, 향년 94세로 하나님의 부르심받고 장례예… 댓글(1) 2024-07-30
해외기독문학협회 2024 해변제 “7월과 같은 하나님의 사랑” 2024-07-28
갈보리교회 말씀나눔축제, 김기석 목사 “하나님의 마음을 얻기 위한 순례… 2024-07-28
큰 변화 앞둔 선교사의집, 야유회 통해 마음을 더욱 하나로 모아 2024-07-27
조명환 목사 ‘자이언 캐년에서 눈물이 나다’ 출판감사예배 2024-07-27
기독교 사립학교 OCA, 설립감사예배 및 후원음악회 댓글(1) 2024-07-26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제16회기 시무감사예배 및 이취임식 2024-07-25
‘치유상담 사이버 아카데미’ 개교 “쉴만한 물가와 푸른 초장이 될 것” 2024-07-24
제3회 뉴욕장로연합회 환상의 조 탁구대회의 결과는? 2024-07-24
[추모앨범] 방송인 김영호 장로, 92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 받아 2024-07-24
뉴욕교협 부회장 주도로 임시총회 열고 회장 탄핵 및 제명자 복권 - 과정… 2024-07-23
외유내강 최창섭 목사, 성역 45년 은퇴 및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 2024-07-23
뉴욕늘기쁜교회, 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가 있는 시편23편 여름 말씀사… 2024-07-20
2024 다민족선교대회 강사 황영송 목사 / 주제 “세상의 변화와 대응하… 2024-07-19
뉴욕교협 리스크 - 또 회원 2명 제명, 과정 논란가운데 교계분열 심화 댓글(4) 2024-07-19
미동부 최초의 전문 교회음악 대학, 도미니 교회음악 대학(원) 개교 2024-07-16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