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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 목사, “회복”과 “본질” 강조한 두나미스신대 신학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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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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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두나미스신대 신학수련회 현장

 

지난해 12월에 뉴욕교협(회장 김희복 목사)이 주최한 미스바 회개운동 집회 강사로 섰던 최혁 목사(LA주안에교회)가 다시 뉴욕에 왔다. 교협 회장 김희복 목사가 학장으로 있는 두나미스 신학대학교는 최혁 목사를 강사로 “본질”라는 주제의 신학수련회 및 일반집회를 2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라마나욧기도원에서 개최했다.

 

최혁 목사(LA주안에교회)는 “본질”과 “변질”에 포커스를 맞추어 7번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최혁 목사는 “복음의 본질과 변질”이라는 주제로 이사야 1:11-14, 에베소서 2:1, 누가복음 14:26-27과 34을 본문으로 3번의 메시지를 통해 바른 복음위에 바로 서는 신학생이 되어 달라고 부탁했다.

 

또 “본질”에 포커스를 맞추어 ‘본향의 본질(사1:13)’, ‘인간의 본질(창1:27-28)’, ‘보혜사의 본질(요15:26)’, ‘광야의 본질(신8:1-2)’이라는 주제로 4번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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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미스 신학대학교는 대학부, 신학대학원, 박사원에서 신입생과 편입생 모집한다. 두나미스 신학대학교는 교실내 수업만 아니라 현장 전도 실습 훈련, 세계 선교 실습 훈련, 영성 중보기도 실습 훈련 등 특별훈련을 통해 학생들을 훈련시키고 있다. 뉴욕과 뉴저지에서 공부할 수 있으며 원서교부 및 접수는 646-270-903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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