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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선교대회 3일 저녁집회 “죽으면 천국, 이 땅에 살면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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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22-05-29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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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회기 뉴욕교협(회장 김희복 목사)은 “뉴욕을 선교도시로”라는 주제의 뉴욕선교대회를 4일간의 일정으로 5월 26일(목) 오후 7시30분에 뉴욕장로교회에서 개막했다.  

 

28일(토) 오후 7시30분에는 셋째 날 저녁 집회가 진행됐다. 집회는 인도 이풍삼 목사(특별협력위원장), 경배와 찬양 엘피스찬양팀(인도 김정길 목사), 대표기도 이춘범 장로(평신도 부회장), 성경봉독 최재복 장로(협력위원), 찬양 뉴욕장로성가단 중창팀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간증 예레미야 박 순회선교사와 고엘리사 몽골 선교사, 설교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사), 봉헌송 바리톤 박성하 목사, 헌금기도 유승례 목사(차세대교육), 광고 하정민 목사(수석협동총무), 축도 정순원 목사(증경회장)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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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회선교사 예레미야 박 선교사

불같은 메시지를 전해, 10분 부흥성회 방불케 해

증인의 자리에서 이탈하면 직무유기

죽으면 천국, 이 땅에 살면 사명이다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zCR4IVYZMOQ?t=2719

 

15년차 순회선교사로 16개 나라를 순회하며 현지인 지도자 영성훈련과 전도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성령이 가라고 하시면 가고 오라고 하시면 온다. 팬데믹 상황에서 선교가 확 열렸다. 많은 영혼들이 회개하고 주님의 품으로 돌아온다. 많은 사람들은 팬데믹이니 다음에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머뭇거리거나 미룬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오늘밖에 없다. 내일은 알 수 없다고 하셨다. 예수님은 여러분들이 어디에 있는지 묻고 계신다. 팬데믹이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지,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그 시간도 선교현장에 영혼을 사랑하는 현장에 있기를 원하고 계신다. 

 

이번 아이티 집회에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최고로 많은 목회자들이 왔다. 두려움과 걱정 속에서도 예수생명이 들어가니 다 살아나고 변화가 일어나, 사명이 불타 예수님이 원하시는 현장으로 달려간다. 이럴 때일수록 나가 복음을 전하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혼을 만나게 하시고 길을 열어주신다. 나가 복음을 전하면 영접기도를 하니 이번에 118명을 거리에서 예수를 영접했다. 겁이 난다고 안 나가면 그런 역사가 없다. 저는 부르면 어디든지 간다. 가면 역사가 일어난다. 복음은 능력이고 생명이고 영원한 나라이기에 예수 십자가 복음이 선포되는 곳에 마지막 추수가 일어나고 있다. 

 

주님은 증인이 되라고 하셨다. 그런데 증인은 증인의 자리에 있어야 한다. 증인이 집에 있거나 놀러가서 증인의 자리에 있지 않다면 불의한 판정을 받을 수 있다. 여러분은 증인의 자리에 있는가? 증인의 위치를 지켜야 된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한다. 선교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은 지옥가고 괜찮고 나만 천국가려고 했다면 악한 생각으로 회개해야 한다. 증인의 자리에 가라. 그러면 성령님이 만날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 증인에 합당한 일을 주신다.

 

선교는 삶이다. 삶 자체가 선교이다. 복음을 증거하는 나를 통해 예수 복음이 증거되어 그들도 죄사함을 받아 영원한 생명을 가지게 되는, 통로에 있는 증인의 자리에 가 있으면 된다.

 

팬데믹으로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하는 말이 있다. 하나님은 전능자이시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코로나에 안 걸리게 하신다. 걸려도 낫게 하신다. 걸려서 사명이 끝났으면 죽게 하시고 천국으로 부르신다. 이런 배짱과 담대함이 없이는 마지막 시대의 영적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 증인의 자리에 가면 준비된 자가 있고 역사가 일어난다.

 

왜 우리가 교회에서 은혜를 받나? 왜 우리가 오래 살아야 하고 건강해야 하는가? 증인의 자리에 가기위해서이다. 운동을 열심히 하고 좋은 음식도 다 좋다. 하지만 예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가야 한다. 내일이 아니라 오늘 지금 가야 한다. 지금 영혼을 구원해야 한다.

 

증인의 위치를 이탈하면 직무유기이다. 왕 중의 왕이신 주님의 어명을 어기면 사약을 받거나 귀향을 가야 한다. 왕이신 예수님이 명령한 증인된 삶이 우리 삶의 목적이다. 이것을 위해 열심히 살아야 한다. 어명에 순종하기위해 현장으로 나가면 성령이 앞장서 일하신다. 선교는 성령님이 하시는 것이다. 내가 선교한다고 하지마라. 우리는 단지 도구이다. 순종하는 것밖에 없다.

 

그러면 물질은 다 따라온다. 돈을 모아서 선교하겠다는 것은 육적인 생각이다. 다 하나님의 것인데, 그분이 주시면 된다. 순종하여 나가면 길이 열린다. 어렵다고 안 나가는 것이 아니라 어려우면 더 가는 것이다. 죽으면 천국, 이 땅에 살면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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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고엘리사 선교사

몽골은 한국과 가까워, 미전도 종족이 아니라 미전도 친척

새로운 학교건물 완성과 영어교사를 위해 기도해 달라.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zCR4IVYZMOQ?t=3793

 

2002년에 온누리교회와 한국창조과학학회에서 파송된 전문인 선교사이다. 20년이 다 되었다. 35년 전인 1988년에 1회 선교한국대회에 청년으로 참석했다가 허드슨 테일러 손자의 사도행전 강의를 듣고 헌신했다. 몽골은 한반도 7배 크기에, 350만이 산다. 하지만 주변에 1천만의 몽골 디아스포라들이 산다. 종교는 라마불교가 90%, 이슬람 5%, 기독교 복음화율은 1.7%이다. 한국과 같은 알타이 언어권으로 미전도종족이 아니라 미전도 친척이다.

 

소련으로부터 독립된 후의 혼란가운데 몽골의 소외된 길거리 아이들을 보고 먹이는 수준을 넘어 1997년에 기독교정신을 가진 밝은미래학교(BF)를 시작하여 성장했다. 2012년에는 15주년을 맞아 아내 허에스더 선교사가 교장에 부임했다. 몽골의 영적 징기스칸 세대를 일으키는 사역이다. 25주년을 맞아 열방 청소년선교사관학교의 비전을 가지고 시외곽 지역에 300명의 합숙학교(BIO)와 캠프장 리모델링이 한참이다. 하지만 재정이 부족하여 1년이면 끝날 일을 5년째 하고 있다. 학교 완성을 위해, 그리고 학교에 필요한 영어교사를 위해 기도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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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강사 김용의 선교사

사도행전 1:8 본문으로 “내 증인이 되리라!” 메시지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zCR4IVYZMOQ?t=5028

 

주강사 김용의 선교사가 설교를 마무리하며 다음과 같이 합심통성기도를 인도했다. 

 

“우리가 걱정할 일이 없다. 역사는 주님의 손에 달려있다. 주님의 뜻인 선교완성은 반드시 이루러 질 것이다. 우리가 작정하거나 계산할 일이 아니다. 단지 하나 보고 싶은 것이 있다. 주의 권능을 보고 싶다. 온 족속을 넘어 우리 생에 일어난 기적,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저주받을 죄의 노예가 내가 주인되어 살아온 인생이라는 존재가 뒤집어진 것이다.”

 

“십자가 복음 때문에 나는 죽고 예수는 살고, 나를 사랑하던 내가 주님을 사랑해서 십자가가 나의 자랑이 된 것이다. 십자가 외에는 결코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없는 사람이 된 것이다. 세상이 붙들 수 없는 변화된 하나님의 권능의  사람들이 선교의 핵심이요, 선교의 주제요, 선교의 결론이다. 주님, 내 안에 그 일을 행하소서. 저의 주인이 되어 주시고, 예수만 충만하게 하소서. 이 고백을 생명과 존재를 걸고 결단하고 나가자.” 

 

찬양 뉴욕장로성가단 중창팀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zCR4IVYZMOQ?t=2403

봉헌송 바리톤 박성하 목사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zCR4IVYZMOQ?t=1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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