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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목사회 정기총회, 회장 박찬순/부회장 양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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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14-06-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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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목사회는 6월 9일(월) 임마누엘 성결교회(박찬순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5회기 회장에 현 부회장 박찬순 목사를 선출했다. 또 양춘길 목사(필그림교회)를 부회장에 선출했다. 신임 회장 박찬순 목사는 뉴저지 교협 회장도 역임한 뉴저지 교계의 중진이다. 박 목사는 "그동안 열심히 해 오던 목사회의 사역들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목사회가 5년이 되었으니 더욱 더 발전할수 있도록 앞장서 돕겠다"고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또 회무처리를 통해 미비했던 회칙을 전면적으로 수정보완하기로 했으며, 분과위원회를 좀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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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회장 이병준 목사, 회장 박찬순 목사, 부회장 양춘길 목사.

최근 뉴욕과 뉴저지 교계단체(교협과 목사회)의 활동을 보면, 연합이 부족한 면을 제외하고는 아우 뉴저지 교계단체의 활동이 형 뉴욕교계 단체의 활동보다 못하다고 할 수 없다. 신임 박찬순 회장은 이런 분위기를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할 귀한 책임을 맡게 됐다.

4회기(회장 이병준 목사) 뉴저지 목사회는 목회자 축구팀과 남성목사합창단을 발족시켰다. 매주 월요일 오전 8시부터 축구로 모임을 가지며, 오전 10시에는 남성목사합창단의 연습이 행복한교회에서 진행된다. 2월에는 "이민교회를 향한 주님의 음성듣기"라는 주제로 뉴저지 목회자 산상기도회를 열었으며, SNS 목회활용 세미나도 열렸다. 3월에는 "개교회 선교사역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선교세미나가 열렸다. 4월에는 건강세미나가 열렸으며, 5월에는 4개주 목사회 연합체육대회와 은퇴목사 위로회가 열렸다. 또 교협과 다양한 연합사역을 펼친바 있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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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후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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