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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 마음 뒤흔든 한국 크리스찬들의 문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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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ㆍ2014-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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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J(Korean Christians for Shalom Jerusalem)는 지난 해에 이어 두번째로 유대인들에게 사랑과 위로를 전하는 취지로 "샬롬! 예루살렘” 행사를 6월 8일부터 13일까지 가졌다. 저녁에는 유대인들을 위한 문화행사가 진행됐다. 뉴욕에서 매년 열리는 북미원주민 연합선교도 직접적인 복음전파보다 북미원주민들의 마음을 열기위한 문화교류의 내용으로 열리는 것도 같은 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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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한 태극기와 이스라엘 국기

9일(월) 오후 7시30분에는 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Tample Gates of Prayer 회당에서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문화행사가 열렸으며, 둘째날인 10일은 브루클린에 위치한 1천4백석의 대형극장 Master Theater에서 문화행사가 열렸다. 워싱톤 DC로 자리를 옮겨 12일에는 2천5백석의 유대인 회당에서 문화행사를 열고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문화행사를 위해 한국에서 온 전문팀들에 의해 금단제 한복패션쇼, 명성왕후 팀의 느헤미야 뮤지컬 공연, 난타공연, 부채춤 공연등을 진행했다. 또한 뉴욕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과 유대인 성악가들도 초청됐다.

9일(월) 저녁 플러싱에서 열린 문화집회에서, 한국에서 온 120여명은 뉴욕의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단기선교를 온듯한 열정적인 한인 크리스찬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태극기과 이스라엘 국기로 장식된 옷을 입고 공연관람을 위해 회당으로 들어오는 유대인들을 열정적으로 환영했다. 유대인들의 노래를 부르며 손을 잡고 춤을 추었으며, 입장하는 유대인들에게는 한국에서 준비해 온 선물들을 제공했다. 공연이 끝난후 종이 비행기를 같이 날리며 평화의 시위를 벌였으며, 한국에서 준비해 온 화관을 유대인들에게 씌여주고 같이 손을 잡고 이스라엘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 축제라고 하기에 모자람이 없는 시간들이었다.

송만석 장로는 영상으로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으며, 김인식 목사는 유대인 회당장에게는 한인 크리스찬들의 회개와 소망의 선언문을 문서로 전달했다. 유대인 회당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했는데 그 분위기가 달랐다. 지난해 경계심을 가지고 코리안들을 맞이했다면, 올해는 우정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환영한다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벌써 내년 집회가 기대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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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월) 저녁 문화집회가 열린 플러싱 유대인 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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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단기 선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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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관람을 위해 입장하는 유대인들을 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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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과 하나가 되어 사진도 찍고. 앞쪽에 있는 백은 한국에서 준비해 온 선물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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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와 과거가 공존한 개막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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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와 과거가 공존한 개막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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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활동하는 유대인 성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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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활동하는 유대인 성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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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성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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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제 한복 패션쇼와 뮤지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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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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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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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고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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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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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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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제 한복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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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제 한복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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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제 한복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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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제 한복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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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제 한복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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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제 한복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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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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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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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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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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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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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와 이스라엘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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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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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 회당장에게 선언문을 전달하고 허그하는 김인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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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씌여준 화관을 벗고 웃음으로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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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가 열린 유대인 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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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관을 쓴 회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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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를 다 함께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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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이스라엘 노래와 함께 손에 손을 잡고 춤을... 유대인들과 코리안이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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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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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져온 화관을 쓴 유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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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져온 화관을 쓴 유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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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져온 화관을 쓴 유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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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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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을 위한 사진촬영 시간도 가졌다.

동영상/유대인들을 위한 문화공연


동영상/유대인들을 위한 문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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