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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기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제1차 임실행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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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17-08-1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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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여호와는 나의 힘시시라(합3:19)”라는 표어로 시작한 9회기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백금숙 목사)는 1차 임실행위원회를 8월 14일(월) 오전 10시 뉴저지 에지워터에 있는 공원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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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인도 하정민 목사(뉴욕 협동총무), 대표기도 이미선 목사(증경회장), 설교 김금옥 목사(증경회장), 봉헌기도 이종신 목사(부회계), 광고 남승분 목사(총무), 축도 장경혜 목사(증경회장)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회장 백금숙 목사의 인도로 회무가 진행됐으며 1년 행사일정을 발표했다. 9회기 행사는 뉴욕과 뉴저지 연합 중보기도회가 9월 11일(월) 에베그린교회, 주소록을 발간 11월, 2차 임실행위원회 모임 11월 13일 할렐루야뉴욕교회, 여성목회자의 날 12월 4일 개신교 수도원, 치유세미나 1월 강사 최규만 교수, 3차 임실행위원회 모임 3월 5일 뉴저지 하나님의사랑교회, 목회자세미나 4월 2일 잉글우드 구세군교회 강사 김에스더 목사, 원로목회자 초청예배 5월, 10차 정기총회 6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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