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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수 목사, 4대 신학교협의회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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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06-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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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신학교협의회는 11월 9일(목) 플러싱 금강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4대 회장에 한문수 목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한 목사는 뉴욕대한신학대학원 학장, 뉴욕서울장로교회 담임, 뉴욕교협 감사로 있으며 신학교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해 왔다.

한문수 신임회장은 "신학교협의회가 새롭게 발전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며 "그러기 위해서 먼저 불법 무허가 신학교에 대한 작업부터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11월말로 임기가 끝나는 정익수 목사는 "지난 2년동안 각고의 노력끝에 신학교협의회를 반석위에 올려놨다고 자평한다"라며 "이번 회기에 이루지 못한 사업은 다음 임원진이 훌륭하게 이끌어 나가리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신학교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은 오는 12월7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열린다.(문의:718-423-0343)

ⓒ 2006년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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