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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참사랑교회, 청소년 관악대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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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ㆍ2006-09-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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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참사랑교회(최요셉 목사)가 9월 24일(주일) 오후 6시30분 월드비전을 돕기 위한 "청소년 관악대 발표회"를 연다.

뉴욕참사랑교회는 지난 1월부터 매주 토요일 무료 기악교실을 열어 20여명의 학생들을 지도해 왔다. 최요셉 목사는 기악교실을 통해 트럼펫, 트럼본, 클라이넷, 섹스폰, 퓰룻, 드럼 등을 가르쳤다. 음악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악기를 가르치기 전 말씀과 기도로 신앙을 바로 세워주었다. 또 학생들의 악기를 통한 신앙심과 협동심, 단결심 그리고 인내심을 길러준다.

이번 발표회를 통해 악기를 배운 학생들의 실력을 볼 수 있다. 또 음악를 전공하는 목회자와 새삶교회 찬양단이 자리를 같이 빛낸다.

최요셉 목사(41)는 80년에 미국으로 이민온 1.5세로 NYTS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청년때 부터 섬겨온 동양제일교회 가브리엘 찬양팀 출신으로 음악을 배웠으며 전도사 시절 관악을 배웠다. 최 목사는 2004년 6월 청소년 교육의 비전과 함께 참사랑교회를 설립했다.

최 목사는 점진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쳐 "청소년 고적대" 설립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내년 1월부터는 성극반과 바디워십반도 개설한다. 최 목사는 "아이들이 악기를 배워 올바른 신앙으로 먼저 서고 찬양 사역자로 좋은 열매를 맺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욕참사랑교회
171-08 39 Ave Flushing, NY 11358
718-213-1985
http://www.truelovechurc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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