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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교계, 이단방송 안된다 범교계적인 대책위 구성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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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ㆍ2005-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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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9월 7일(수) 오전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뉴욕과 뉴저지 교계를 대표하는 교계지도자와 뉴욕한인회장 이경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한국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분류된 만민중앙교회 관련 GCN의 뉴욕공중파 방송 시작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최근 사태를 대처하기 위하여 범교계적으로 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데 합의했다.

이날 모임에는 "순교할 각오로 막아야 한다"에서 부터 현실론까지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또한 뉴욕교계에 이단이 여러 분야에 진출해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 오늘 참석한 사람위주로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으며 8일(목) 뉴욕어린양교회(김수태 목사)에서 열리는 뉴욕교협 임실행 위원회에서 더 많은 의견들이 나누어질 전망이다.

뉴욕교계에서는 뉴욕교협, 뉴욕목사회, 증경회장단, 원로목사회 대표가 참가했다. 뉴저지 교계를 대표하여 뉴저지교협 부회장 박찬순 목사가 참가했다. 뉴욕교협측에서 회장 김종덕 목사, 부회장 이병홍 목사, 총무 이재덕 목사, 서기 조명철 목사, 이사장 송정훈 장로, 부이사장 유시수 장로 등이 참석했다. 뉴욕목사회 회장 조의호 목사, 증경회장단 김용걸 신부와 한재홍 목사, 뉴욕원로목사회 측에서는 김관선 목사와 김형훈 목사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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