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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니스트리 팰팍에 문화공간 "텐트(Tent)" 오픈하며 박수진 초청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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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08-10-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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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연합교회(나구용 목사)의 뉴미니스트리에서 10월 25일(토) 뉴저지 팰리세이드팍 브로드 애비뉴 선상에 문화공간인 텐트(Tent)를 오픈하면서 박수진 자매를 초청하여 작은 컨서트를 열었다.

교회를 나오지 않는 청년들이 부담없이 편안하게, 또 자연스럽게 크리스찬 청년들과 교제하는 장소로 징검다리 역할을 하며 건전한 문화를 창출한다는 목적으로 마련된 뉴미니스트리의 선교센터인 "텐트(Tent)"는 월-금 오후 3-7까지 열리며 $1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또 매 토요일마다 문화행사를 열 예정이라고 한다.

오픈행사로 초청된 박수진 자매는 "노래일기"라는 공연으로 일기처럼 써내려간 곡들을 잔잔하게 부르며 사이사이 서로 축복하며, 하나님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나눔과 기도로 작은 컨서트를 진행했다.

뉴미니스트리(김지나 목사)는 뉴저지연합교회에서 청년, 1,5세, 2세, 유학생들이 함께 하는 모임으로 1세와 2세간의 다리역할을 하고 있다. 주일 오후 3시에 연합교회 본당에서 예배가 있으며 한어/영어로 진행되어지며 화요성경공부와 수요중보기도, 금요일 셀모임이 있으며 두날개 양육시스템을 1년여 전부터 수용하여 열린모임등을 가지며 사역하고 있다.

텐트에서는 또한 매주 토요일 뉴욕관계학교의 김사훈 박사를 초청하여 16주 코스 관계세미나를 토요일 5-7시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토요일 1-3시에는 3개의 기타 클래스가 열리고 있다. 다음주 토요일에는 친목도모를 위한 닌텐도 Wii 테니스 게임대회가 있다고 하며 11월 8일에는 조선아씨의 사진전시회가 열린다고 한다.

텐트(Tent)
문의 : 챨리박 팀장 201-575-2643
344 Broad Ave Suite 201, Palisades Park, NJ
(Oritani Bank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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