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2는 계속된다 - 두날개 양육시스템 세미나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D12는 계속된다 - 두날개 양육시스템 세미나

페이지 정보

정보ㆍ2008-09-29 00:00

본문

두해동안 뉴욕교계의 큰 화제가 되었던 D12 는 어떻게 되고 있을까?

부산 풍성한교회 김성곤 목사가 컨퍼런스와 집중훈련을 인도했던 "D12 다이아몬드 양육시스템"은 "두날개 양육시스템"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김성곤 목사는 호응이 좋은 뉴욕에서 내년에 다시 컨퍼런스를 열 예정이다.

교육을 받은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세미나가 뉴욕어린양교회(김수태 목사)에서 9월 29일(월)부터 2일간 열리고 있다. 김성국 목사(두날개선교센터 총무)를 강사로 2일간 D12 1-6단계의 맥을 다시 잡고 공통적인 문제에 대해 질답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다음은 첫날 오전 강의 흐름이다.

여러분들이 하는 질문의 공통점은 70-80%는 지침서를 잘 안본다. 두날개 양육시스템: 1. 전도 2. 정착 3. 양육 4. 제자훈련 5. 군사훈련-열린모임인도를 잘해, 셀리더가 되는 6. 재생산훈련-또다른 셀를 세워/분가

어려움은 "열린모임"이다. 데이타를 분석한 결과 대개 열린모임에 어려움을 겪는다. 1/3은 잘하고, 1/3은 보통이고, 1/3은 못한다. 대부분 어려움의 원인은 변경하기 때문이다. 차근차근 5년은 한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열린모임을 하는데 어려움은 주로 전통적인 교회. 뒤에 부임한 경우,  너무 작은 교회, 너무 노령화 된 교회등이다. 하지만 이문제들은 D12만의 문제가 아니다.

절대로 한술에 배부를 생각을 내려 놓아라. 부담을 줄이기위해 열린모임에 기수를 부치지 마라.

기존의 구역을 셀로 바꾸려 할때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름은 천천히 바꾸면 된다. 내용을 먼저 바꾸어야 한다. 셀에 너무 현혹하지 마라. 하기만 하면 폭발되는 줄 안다. 본질이 회복되어 건강하여 회복되어야 한다. 건강한 교회가 먼저이다. 안의 본질(내용)부터 먼저 바꾼후 신년, 창립기념일등에 바꾼다.

행사성 전도를 해왔다. 열심당원외에는. 대부분의 성도는 전도에 무관심하다. 일주일에 한번 모이는 것이 습관이 안되니 행사적인 매커니즘이 바뀌는데 시간이 걸린다. 단순-반복-지속(될때까지 하면 됩니다)하면 된다. 의식이 전환될때가지 해야 한다. 그것이 열린모임의 성공의 키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목회철학으로 꿰어야 한다. 흩어버리면 성장 변화가 안된다. 온누리교회는 176개의 프로그램을 돌리는 프로그램 목회이다. 나름대로 노하우와 장점은 있지만 많은교회들이 인적물적자원이 모자라 하기 힘들다.

목회는 "동기부여"이다. 동기부여가 안되면 안 움직인다. 성도들은 목사가 피를 토하면 그때야 움직인다. 한경직 목사때는 성전구축을 위해 집팔고 오라고 했을때 상당수가 그랬다. 지금은 동기부여와 타이밍이 중요하다. 열린모임의 동기부여가 중요하다.

ⓒ 2008년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323건 36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뉴욕효신장로교회, 재앙속의 일본을 위한 기도회 2011-03-24
뉴욕 월드비전 긴급 미팅, 일본구호를 위한 한인교회 관심촉구 2011-03-23
전경배 판사 "오늘날 바보온달의 이야기가 없는 이유" 2011-03-23
뉴욕목사회 "WCC와 공존해 나갈 수 없음" 문서화 2011-03-22
송흥용 목사 "스마트 폰 NO 우상, 시대적 문화로 이해해야" 2011-03-22
뉴욕목사회 "WCC 미동부 준비위원회 후원못한다" 2011-03-21
최상진 목사 "달란트가 아닌 취미는 교회를 힘들게 한다" 2011-03-21
UMC 평신도 교육 "성도 수준은 장로 수준을 초월하지 못한다" 2011-03-21
예수사랑교회(정철웅목사) 설립감사 및 담임목사 취임 2011-03-20
뉴욕교계, 일본돕기 행진이어져-소향 자선 음악회 2011-03-20
노진산 목사 "결혼을 해서는 안되는 3가지 경우" 2011-03-17
2013년 WCC 부산총회 미동부 준비위원회 조직 결성 2011-03-17
[인터뷰] IHOP 대표 마이클 비클 목사 2011-03-16
인터콥 최바울 대표 전향적인 자세 환영/곧 최종입장 발표 2011-03-16
KAPC 뉴욕서노회, 국남주와 김재열 목사 제명 2011-03-16
최일도 목사 간담회 "하나님의 의에 여전히 목이 마르다" 2011-03-16
인터콥 최바울 대표 "한국교회에 드리는 사과의 말씀" 2011-03-15
해외한인장로회 노회, 노회장 뉴욕노회 현영갑/동북노회 조병광 2011-03-14
김남수목사 "변질된 복음과 잘못된 기도를 바로세워야" 2011-03-14
최일도 목사 "나눔은 고통만큼 전달이 된다" 2011-03-13
주민들과 불화를 기도로 이겨내고 마침내 입당한 예수언약교회 2011-03-13
노진산 목사 "크리스찬과 비크리스찬의 결혼" 2011-03-12
호성기 목사 "선교를 하기전에 먼저 사람이 되라" 2011-03-11
IHOP 결정 총회로/뉴욕장로교회 5명 최종 담임목사 후보 경합 2011-03-09
윤석전ㆍ김항안 목사의 남가주 집회 강력반대 성명서 2011-03-09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