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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비용 고효율 뉴욕목사회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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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05-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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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회장 조의호 목사)가 2005년 첫 임원회를 1월 28일(금) 오전에 플러싱소재 목사회 사무실에서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회장 조의호 목사는 비록 목사회가 예산이 많지 않지만 예산이 없어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비예산사업"을 위주로 일을 해나가자고 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너싱홈을 찾아서 기도와 찬송을 하는 모임을 가지며 문제청소년 선도에도 관심을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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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부터 강사초청과 관련되어 강사가 미국에 행사차 올 행사를 주최하거나 강사비용 자비를 원칙으로 초청하자며 표성준 목사를 한국에서 강사초청을 위한 "전권대사"로 임명했다. 행사 일정은 다음과 같다.

3월 뉴욕 출신 박수철 목사(오산리 최자실 기념 금식기도원 원장), 5월 소강석 목사(분당 새에덴교회), 7월 김기홍 장로(전 해병대 부사령관), 10월 정용환 목사(목포 시온교회 담임)등을 강사로 초청하여 뉴욕 목회자들을 위한 간증회와 세미나를 열기로 했다.

이날 모임은 15여명의 목사회 임원이 참여했으며 1부 예배, 2부 회무의 순으로 회의를 진행됐다.

ⓒ 2005년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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