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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회기 뉴욕목사회, 후원을 위한 부활절 연합찬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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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18-04-02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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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회기 뉴욕목사회(회장 문석호 목사)는 부활절인 4월 1일 오후 5시30분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후원을 위한 연합찬양제를 열었다. 지난 회기 목사회에서도 종교개혁 500주년을 타이틀을 건 연합찬양제를 열었으며, 올해에도 또 다른 의미의 종교개혁지 스코틀랜드 방문을 앞두고 있다. 음악회를 통한 수입은 스코틀랜드 방문 및 장학사업, 그리고 목사회의 사업을 후원하는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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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신 리틀콰이어(지휘 고명애), 알토 색소폰 듀엣 연주(김브라이언, 이민희), 가야금 연주와 국악찬양(김정희와 서자우 어린이), 신광교회 아가파오 중창단, 아뮈제앙상블, 소프라노 박진원, 중창(박진원, 최정환, 양군식, 문삼성), 오카리나 연주(손소혜), CBSN 합창단(지휘 유진웅), 피아노 트리오(김나연, 이한, 이주연), 듀엣(랜드 브룩스와 조공자), 뉴욕장로성가단(지휘 김일식), 테너 지양길, 효신교회 에스라선교회, 효신장로교회 연합찬양대(지휘 양군식) 등이 출연했으며, 김인식 목사의 지휘로 출연자 모두가 연합으로 찬양하며 공연의 휘날레를 장식했다.

 

또 감사와 환영 이준성 목사(총무), 기도 박태규 목사(부회장), 헌금기도 이희선 목사(수석 협동총무), 광고 김주동 목사(서기), 인사 문석호 목사(회장), 축도 이재덕 목사(기획위원장), 만찬기도 김희복 목사(교협 총무) 등이 순서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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