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국제기아대책 2월 정기예배 “배려하는 자의 복”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미동부국제기아대책 2월 정기예배 “배려하는 자의 복”

페이지 정보

교계ㆍ2019-03-02 22:36

본문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가 지난 2월 27일 오전 10시 30분 뉴욕나눔의집에서 2월 정기예배를 드리고 회의를 진행했다.

 

4f57c95c178fd075bfa9d1c8e7b2a571_1551584194_35.jpg
 

회장 이종명 목사의 개회기도 후 시작된 회무에서는 2019년 중심사역이 발표됐다.

 

사무총장 박이스라엘 목사는 △회원들에게 결연아동 현황 2회 발송 △회원들에게 납부금 내역과 텍스 넘버 2회 발송 △선교지 방문 △2019 후원자의 밤 등에 대해 설명하고, 선교지와 방문 일정은 추후 논의하며 후원자의 밤은 12월 첫 주일이 될 것으로 예정한다고 밝혔다.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박성원 목사 인도로 기도 조상숙 목사, 설교 방지각 목사, 합심기도 박이스라엘 목사, 축도 유상열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방지각 목사는 “배려하는 자의 복”(마7:7-12)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본문 12절은 배려하면서 인생길을 걸어가라는 의미다. 배려는 요구하기 전에 미리 해주는 것인데 배려가 잘 안 되는 것은 죄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관계’인데, 배려하는 사람들은 좋은 관계를 맺게 되며 작은 배려가 큰 결과를 낳게 된다. 성경에서도 바나바, 요셉, 다윗 등은 배려의 본을 보인 사람들이다. 기도에 응답 받으려면 배려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3월 정기예배는 27일(수) 오전 10시30분 뉴욕평화교회(임병남 목사)에서 열린다. 또한 4월 말에는 콜롬비아 김혜정 선교사의 뉴욕방문이 있다고 공지했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338건 323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폴서 목사 "청소년 사역을 잘할수 있는 방법" 2013-02-22
니카라과 마사야 전도대회의 모델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2013-02-20
뉴욕전도협의회 9회 정기총회 2013-02-20
뉴욕한민교회 건축중단-세상법과 교회법으로 분규 2013-02-20
PCUSA 동부한미노회 사무총장- 김득해 이임/조문길 취임 2013-02-18
뉴욕전도대학, 장소 이전외에 무엇이 달라졌나? 2013-02-17
방선기 목사 ② 크리스찬들은 일터에서 티를 내야 한다 2013-02-16
방선기 목사 ① 크리스찬이 직장에서 가져야 할 3가지 요소 2013-02-15
한국교계의 김구라, 박종호 찬양 및 간증집회 2013-02-15
안락사 논란 이성은 자매 천국 환송예배 2013-02-15
김정국 목사 "회개하라는 설교 못하면 주님께 책망받는다" 2013-02-14
살아있는 복음의 증인, 방지일 선교사 2013-02-13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동부지역 목사장로 기도회 2013-02-12
이성은 자매 소천 "그 좋은 천국에 빨리가고 싶어요" 2013-02-11
(2) 인터콥 임이스마엘 선교사 선교부흥집회 2013-02-11
(1) 인터콥 임이스마엘 선교사 선교부흥집회 2013-02-08
이승준 목사, 동부한미노회 회원권 회복하고 재판 2013-02-06
4중복음 미주성결교회 36회 동부지방회 2013-02-05
김종훈 목사 "할렐루야대회는 뉴욕교협에 주신 하나님의 축복" 2013-02-05
뉴욕새생명장로교회 설립 10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2013-02-04
C&MA 한인총회, 김정훈 목사 목사안수 2013-02-03
김수태/윤태섭 목사가 같은 행사에서 전한 목회자의 길 2013-02-03
정철웅 목사, 아픔 극복하고 할렐루야교회 개척 2013-02-03
허봉기 목사 "찬양교회 장로들에게 감사한 이유" 2013-02-02
박희민 목사 "선교사 영성으로 30년 목회를 했다" 2013-02-02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