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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새생명장로교회 새예배당 이전/교회설립 5주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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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ㆍ2008-0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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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의 흥행 이벤트인 슈퍼벌 게임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 베이사이드의 한 한인교회에서는 슈퍼볼이 열리는 스타디엄 못지 않는 축복의 커다란 함성이 터졌다.

뉴욕새생명장로교회(허윤준 목사)는 새성전이전 감사예배 및 교회설립 5주년 감사예배를 2월 3일(주일) 오후 5시 30분 이전한 예배당에서 드렸다.

허윤준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감사예배에서 이원호 목사(중부뉴저지장로교회)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장영춘 목사(퀸즈장로교회)는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에베소서 1:15-2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신학교에서 직접 허 목사를 가르친 스승이기도 한 장영춘 목사는 말씀을 통해 에베소서의 교회를 들어 "믿음ㆍ사랑ㆍ감사ㆍ기도ㆍ말씀ㆍ축복이 충만한 교회가 되라"고 부탁했다. 또 "하나님의 말씀을 권세로 기적이 일어나고 부흥하는 교회가 되라"고 말했다.

뉴욕교협 회장이며 선배인 황동익 목사는 축사를 통해 교회의 선장인 허윤준 목사를 칭찬하며 "희생적이며, 기도에 열심이며, 연합사업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훌륭한 후배"라고 칭찬했다.

허윤준 목사가 전도사로 있었던 교회의 담임이었으며 선배이며 스승목사인 이길호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잘하는데 무슨 격려를 해야 하며, 내가 받아야지"라고 반문하며 후배를 격려했다. 또 "이제는 이전감사가 아니라 예배당을 구입하여 헌당예배를 드려라"라고 축복했다.

5주년을 맞은 교회의 선장이며, 처음으로 십자가가 걸리고 강대상이 고정된 곳에서 예배를 드리게된 허윤준 목사는 감격했다. 허 목사는 "학원과 같은 공간을 사용하면서 강대상을 5년동안 3천번 이상을 움직였다"며 "24시간 문을 열어 놓고 기도하는 장소를 위해 기도해 오는 가운데 응답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황상하 목사(노회장, 퀸즈제일교회)가 축도를, 조성득 목사(뉴욕강변교회)가 만찬기도를 함으로 행사를 마치고 만찬에 들어갔다.

뉴욕새생명장로교회는 2003년 1월 30일 어른 10명, 아이 5명등 15명이 모여 기도모임가지므로 교회를 설립하고 오늘에 이르렀다.

뉴욕새생명장로교회
210-10 Horace Expressway Bayside, NY.11364
718-487-3095/newlifechurchn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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