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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커닝햄 목사, 동부지역 순회집회 첫날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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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07-1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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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예수전도단과 열방대학 설립자 겸 총장으로 사역하면서 매년 30~40개 국을 다니면 강의와 말씀 사역을 통해 기독교인들을 깨우고 있는 로렌 커닝햄 목사가 미주동부지역 순회집회를 열고 있다.

집회는 85여명의 스탭이 같이하며 보스톤, 뉴욕과 뉴저지, 매릴랜드, 아틀란타로 이어지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뉴욕에서는 순복음뉴욕교회(김남수 목사)에서 11월 1일(목) 오후 8시 첫날 집회가 시작됐다. 첫날집회는 85여명의 청년들이 참가하는 아트팀 퍼포먼스 공연으로 열방대학 DTS 아웃리치팀이 참가하여 퍼포먼스를 보여 주었다.

공연팀은 장구춤, 브레이크댄스 등 청년들이 눈을 돌릴수 없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돌아온 탕자의 내용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게하는 내용으로 진행된 공연은 하나의 뮤지컬처럼 복음의 메세지를 가지고 있었다.

2일(금) 오후 8시에 열리는 둘째날 집회는 로렌커닝헴이 직접 말씀을 전하는 예배형식으로 열린다. 또 원종호 IT 선교사가 어떻게 컴퓨터를 가지고 선교를 하는지, 어떻게 온가족이 선교에 참가할수 있는지에 대한 간증이 진행된다.

뉴저지에서는 팰리세이드교회(최정훈 목사)에서 11월 3일(토) 오후 7시 30분과 4일(주일) 오후 6시에 뉴욕과 같은 내용을 가지고 열린다. 11월 3일(토) 오전 10시에는 팰리세이드교회에서 뉴욕일원 한인 목회자를 초청하여 목회자 세미나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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