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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맞이하여 장용희 목사 부부 초청 가정회복치유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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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ㆍ2008-05-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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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5월을 맞이하여 낙원장로교회(황영진목사)에서 가정회복치유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가정회복치유세미나 강사는 가정상담전문 사역자인 김향숙 사모와 장용희 목사(천성교회) 부부. 집회는 5월2일(금)-4일(주일)까지 열리며 시간은 새벽6시 저녁8시30분 주일은 11시와 2시 그리고 오후6시에 열린다.

장용희 목사는 장교희 목사, 장효희 목사(사망), 장향희 목사와 4형제 부흥성회 강사로도 유명하다. 장향희 목사는 수차례 뉴욕을 방문하여 집회를 인도한바 있다.

황영진 목사는 "부부가 건강해야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수 있으며, 자녀의 축복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행복한 가정이 모여 건강한 교회를 이루어 갈수 있습니다. 행복한 가정으로 리모델링 하세요. 오래된 집은 수리가 필요하듯 가족관계도 재점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가정도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부부관계를 회복하십시오. 자녀의 관계를 회복하십시오"라고 집회에 초청했다.

3일(토) 저녁 집회에서 장용희 목사는 살전1:3의 본문말씀을 통해 데살로니가 교회를 설명하며 "하나님은 최고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원하신다"라며 "모든 성도가 은혜받고 즉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하나님앞에 감사하는 모습이 되자"고 말씀을 전했다.

또 "자식문제는 자녀 때문이 아니라 나 때문이라는 사실을 생각해야 한다"라며 "우리는 살아 있을때 예수님을 잘 믿고 우리가 변화되야 하며 구원받은 확신을 가지고 힘차게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집회를 통한 간증이 이어졌다.

김은혜 전도사(낙원장로교회)는 간증을 하는 가운데 "새벽에 기도 받는 가운데 목에서 뚜두둑하는 소리가 났었는데 전에 고개를 잘 돌리지 못하였는데 이제는 자유롭게 돌리게 되었다"고 말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대욱 형제는 간증하는 가운데 "위장병으로 오랬동안 고생하였고 아침을 잘 먹지 못하였는데 기도를 받고 아침에 출근하여 빵과 커피를 먹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먹었는데 아무렇지 않았다"라며 "혹시나 또 아프면 어떻게 하나 걱정하며 숨기고 있다가 계속적으로 아프던 속이 괜찮아져서 주변 사람들에게 간증을 하고 전도를 하였다"고 간증했다.

강사인 장용희 목사는 강단에서 내려와 성도들과 대화를 하듯 설교하며 은혜를 더했고 예배를 마친후에는 성도들을 위해 기도를 해주며 은혜를 나누었다.

ⓒ 2008년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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