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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코너스톤교회(최은종 목사) 개척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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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07-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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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KCBN 사장 최은종 목사가 침례교단의 지원을 받아 뉴욕코너스톤교회를 더글라스톤에 개척하고 12월 2일(주일) 오후 5시 교단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척 감사예배를 드렸다.

감사예배는 경배와 찬양 효성교회 찬양팀, 기도 최창섭 목사(에벤에셀교회), 성경봉독 이은수 목사(큰샘교회), 찬양 큰샘교회 성가대, 특별찬양 바리톤 박요셉, 설교 노순구 목사(남침례교 한인교회 총회장), 축사 박진하 목사(뉴욕한인침례교회 지방회장), 헌금기도 김영환 목사, 헌금특송 김연숙 선교사, 특별찬양 섹스폰 연주 김귀만 목사, 축도 김수태 목사(뉴욕어린양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 목사의 개척은 이번이 두 번째. 이미 10년이상 목회경험이 있다. 최 목사는 84년 달라스에서 달라스 베델교회를 개척하고 7년간 담임목사로 사역했으며, 89년부터 인디아나폴리스 침례교회에 청빙을 받아 4년동안 성공적인 사역하며 성전을 건축하기도 했다.

93년부터 방송사역에 사명을 받아 LA와 시카고에서 방송사역을 하다 2001년 뉴욕으로와 미주기독교방송국 사장으로 2005년까지 근무했다. 방송국을 그만두고 교회에 각종집회를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처치넷 사역을 해왔다. 최 목사는 한국에서 칼빈신학대학을 나왔으며 미국으로와 독립침례교신학교를 졸업했다.

최 목사는 “양떼들에게 소망을 심어주는 교회가 되고 싶다“라며 ”뉴욕코너스톤교회는 교회에 오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교회“라고 말했다. 인생의 후반부를 교회중심의 사역을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최 목사는 개척예배를 맞아 "세계중심인 뉴욕에서 코너스톤교회가 개척됨을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립니다. 앞으로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부흥되도록 기도와 권면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

또 개척하면서 "예수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하여 제자로서의 삶을 살므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믿음과 생명의 공동체가 된다"라는 교회 사명선언문을 냈다.

한편 최은종 목사의 개척에는 동료 목회자들이 교회간판(김수태 목사), 예배용 반주기(김원기 목사), 교회배너(송병기 목사), 교회전도지(김승희 목사)등이 나서 지원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뉴욕코너스톤교회
42-16 235 St Douglaston, NY 11363
917-655-7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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