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협 선거관리위원회 “가짜뉴스이면 책임져야 한다!”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뉴욕교협 선거관리위원회 “가짜뉴스이면 책임져야 한다!”

페이지 정보

탑2ㆍ2022-12-10 12:32

본문

300b9c948ded7a7f49d78f913c654b27_1670703331_59.jpg300b9c948ded7a7f49d78f913c654b27_1670693513_75.jpg 

뉴욕교협 49회기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만호목사)는 “제 49회기 회장선거를 위한 임시총회 선거부정 사례 신고에 대한 안내”를 12월 9일에 발표했다.

 

왜 뉴욕교협 선거관리위원회가 이런 안내를 발표했는가? 그 배경은 무엇인가?

 

뉴욕교협 49회기 회장선거를 위한 임시총회가 12월 7일 열려 찬성 72표, 반대 61표로 이준성 목사가 회장으로 당선됐다. 하지만 총회가 끝났음에도 총회전부터 선관위와 이준성 목사의 문제점을 지적해 온 측에서 이번에는 불법선거가 있었다고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이에 교협 선거관리위원회는 정공법을 채택했다.

 

12월20일까지 선거부정 사례를 실명으로 확실한 증거자료와 사실 중심으로 신고하여 주면, 면밀히 조사하여 지위를 막론하고 엄중하게 처리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모든 사항에 대해 공개답변 및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선관위원회를 통하지 않는 사례와 유언비어 및 문자화된 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교협 총회를 앞두고 그리고 이후에도 SNS와 언론기고로 이어지는 무분별한 글에 대해 이제 경고를 하는 차원을 넘어 책임을 묻겠다고 나선 것이다.

 

선거부정 사례 신고는 선거관리위원장 이만호 목사 이메일(usfgc@hotmail.com) 혹은 우편으로 뉴욕교협에 보내면 된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300b9c948ded7a7f49d78f913c654b27_1670693527_18.png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김원기님의 댓글

김원기 ()

총회 당일 거룩한 폐회 기도시 어떤분이 뉴욕 베데스다 교회 에서 평신도 rental 사업을 했다고 악을 썼는데 저희는 무료로 총회 장소는 rental 했어도 평신도 rental은 없었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198건 3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은퇴하는 영웅들 뒤엔 아무도 없었다"… KWMC, '끊어진 허리' 잇기… 2025-12-10
청년 부흥은 없었다… ‘착시’가 가린 미국 교회의 서늘한 민낯 2025-12-09
"숫자보다 '한 사람'의 무게"... ATI 신학교, 겨울학기 모집의 본… 2025-12-09
"부흥회도 세미나도 다 멈췄다"… 2026년 KWMC선교대회에 '올인'한… 2025-12-09
성공의 시대에 던진 '무익한 종'의 충격… 제석호 목사가 말하는 진짜 목… 2025-12-09
뉴욕서 '빛의 세대교체' 선언… 2026 KWMC 뉴욕 대회, '젊은 플… 2025-12-09
맨해튼의 소음 뚫고 울리는 '복음의 원형', 성탄 캐롤 7선 2025-12-08
소음 속에 숨겨진 고요, 2025 뉴욕 크리스마스 순례 지도 7선 2025-12-08
뉴욕 한인 교계… 뉴요커의 마음을 두드리는 7가지 성탄 소통법 2025-12-08
떡과 복음의 '두 날개'로 비상,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2025 후원자… 2025-12-08
"교회가 당신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김학진 목사 뉴장 마지막 설교 2025-12-07
이승만기념사업회, 120년 시차 뚫고 뉴욕에 심겨진 ‘우남의 씨앗’ 2025-12-06
이승만기념사업회, 10명의 차세대 리더에게 ‘뿌리’를 선물하다 2025-12-06
퀸즈장로교회의 뚝심... 캄보디아 벧엘국제학교, 유·초등 넘어 대학 설립… 2025-12-04
2025년 세계가 가장 많이 찾은 성경구절, '불안'을 잠재우는 하나님의… 2025-12-04
화려한 트리 뒤에 숨은 '회개와 언약'... 당신이 놓친 대림절 10가지… 2025-12-04
2025년 미국 개신교 성탄 기부 트렌드 분석 2025-12-04
뉴욕교계는 지금 '내전 중'… 증경회장단이 강경론의 기수되나? 2025-12-03
“우린 갈채 대신 눈물을 닦겠다” 뉴욕목사부부성가단, 빗속의 첫 화음 2025-12-03
고립된 섬이 아닌 연대의 숲으로, 뉴욕·뉴저지 한부모 가정의 특별한 만찬 2025-12-03
“KBS 전국노래자랑 대상 목사님?” 뉴욕 흔든 김태군 목사의 반전 찬양… 2025-12-03
빈 강단 채운 한우연 목사의 결단 "찬양은 꾸밈음 아닌 신앙의 본질" 2025-12-02
15개 교회의 '작지만 단단한' 연대… 웨체스터 교협 제29차 정기총회 2025-12-02
3040 부모와 자녀가 함께 무릎 꿇었다… 이민교회 생존 전략 ‘커넥트’ 2025-12-02
말보다 강렬한 몸의 고백, 뉴욕한인청소년센터 바디워십 페스티벌의 '울림' 2025-12-02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