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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의 흐름과 미국교회의 신중한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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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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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니었어요” 더나눔하우스, 따뜻한 동행으로 귀국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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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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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떠나는 교회, 한미 공통의 위기와 해법은? 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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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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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인 교회들, 여름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목회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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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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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이광기·배영만, 고난 이겨낸 신앙간증으로 뉴저지 호산나대회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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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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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C 뉴욕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소망 함께 실천하기' 선교학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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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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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사역 전문가 과정',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리더 양성 - 9/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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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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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효식 교협 부회장 “정직 없는 최선은 최악” 정직한 회개로 회복을 꿈꾸… 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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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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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회 신뢰도 36%, 공화-민주 양당 간극은 43%로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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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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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처럼 빛나라' 2025 청소년 할렐루야 가을 집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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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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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 신학교, 예시바대와 협력해 목회학 박사 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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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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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다코타에서 울려 퍼진 ‘C&MA 연합’의 아름다운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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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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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규 목사, 기감 미주연회 미동북부지방회 새 감리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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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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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할렐루야대회, 온 가족이 함께 은혜받는 축제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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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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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은행 신뢰 잃어 건물 융자 상환 위기 봉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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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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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목사회와 첫 연합 야유회… 소통 강화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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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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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인생”… 조정칠 목사 장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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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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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패널들, 사역의 부르심과 능력 그리고 성령의 역할에 대한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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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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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교회의 든든한 동역자, 에제르 미니스트리 3주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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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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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목사 "한인교회, 미국 주류 교단의 전철 밟을 것인가?" 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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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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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성서공회 “말씀 묵상이 운동이나 만남보다 나은 최고의 자기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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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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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섬김의 목회자, 조정칠 목사 하나님의 부르심 받아 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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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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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공천위원장 김명옥 목사 연임, 배경과 과제는? 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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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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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요·마크 최·이혜진 목사, 2025 할렐루야대회 강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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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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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선순환, 산돌교회 섬머캠프가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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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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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7개월의 대장정, 65개 교회와 함께 한 블레싱 USA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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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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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챔피언의 그립과 사역의 기초, TEE 지도자 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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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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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지도는 버려라" 2025 할렐루야대회, 새 길을 열다 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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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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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 교회 헌금 문화, 그리고 한인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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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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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다 빠르게 늙어가는 교회, ‘노인 돌봄’이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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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