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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 목사와 사모 등 52명, 랭커스터 뮤지컬 다윗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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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22-06-08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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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기 뉴욕목사회(회장 김명옥 목사)는 6월 7일(월) 회원 목사들과 사모 등 52명이 랭커스터 뮤지컬 다윗을 관람했다.

 

특징적으로 목사회 임원들이 재정적인 힘을 모아 비용을 마련했다. 목사회는 “코로나로 지친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고자 귀한 친교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뉴욕목사회 임원들은 다양한 식단으로 아침 점심 저녁을 대접했으며, 잘 짜인 일정으로 아미쉬 마을도 구경했다. 참여 목사와 사모들은 이구동성으로 “목사회의 섬김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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