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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원로목사회 이승재 신임 회장 선출 "계절 모임으로 내실 다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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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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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여, 정답 대신 아픔의 곁을 내어주라” 어느 한인 채플린의 유언 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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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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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은 사역의 새 문"… 방향 잃은 기술은 교회를 위협한다 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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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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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한가운데서 터진 부흥의 공식, 투산영락교회 제6회 목회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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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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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미국인 양심의 현주소, 15가지중 압도적 허용과 유일한 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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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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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2차 재판 앞둔 교협 "결과 승복하자, 화해와 징계 철회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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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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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년 전 제물포의 감격 뉴욕으로… 교협, 7개 거점 부활절 연합예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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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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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 전 핏빛 노동의 땅 멕시코 유카탄, 대광 동문들이 희망의 씨앗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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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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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일상을 선교로 바꾸는가… 프라미스교회 3색 전도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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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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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빛이 되기 전 먼저 소금으로 녹아라... 김진호 목사의 '위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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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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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교회에 ‘예배자’ 심은 김진호 목사, 뉴욕 강단에 다시 서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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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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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47곳이 불타는 2026년, 한 장로의 기도가 뉴욕 교계에 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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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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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의 뉴욕 교계, 장로연합회가 선택한 해답은 '우리가 먼저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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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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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 장로도 자리 지킨 장로연합회 조찬기도회… 가을 다민족선교대회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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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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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전도하게 해주세요" 기도만 하고 끝나는 교인들의 진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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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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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웨일즈 교회 깨운 15년의 섬김, 미주 한인교회가 복음의 빚 갚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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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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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균 목사 "직분자는 총알받이 선봉장과 상처 싸매는 후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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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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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수정교회 40주년 맞아 1·2·3대 담임 한자리에… 14명의 새 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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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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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건 기도가 뉴욕을 깨운다… 뉴욕교협, 2026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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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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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계략을 멈춰라… 2026 봄 노회 휩쓴 '목회 본질 회복'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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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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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 목사 『흔들려도 굳게 서라』 출간… 37세 늦깎이 신학생, 뉴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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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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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무실이 선교지입니다" 직장선교사 아카데미, 뉴욕·뉴저지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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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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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사 400년'의 재발견… 뉴욕한인남성목사회 세미나 / 강사 조진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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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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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목사의 신간 <요나서가 묻는 질문 17>... 하나님의 사랑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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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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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업종보다 험한 길, 목사가 붙들어야 할 '새로운 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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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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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코파일럿 시대 열리나… CPU·미주복음방송 첫 AI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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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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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노회 뒤흔든 '직통 계시' 논란... "하나님이 A교회로 가라 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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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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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기본기로 돌아간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제98회 뉴욕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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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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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고시에 넣자" 뉴욕노회가 쏘아 올린 개혁 신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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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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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청년에서 세대를 잇는 다리로… 뉴욕노회 이오스틴 목사 안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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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