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제15회 총동문회의 밤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제15회 총동문회의 밤

페이지 정보

교계ㆍ2021-08-31 12:42

본문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제15회 총동문회의 밤이 8월 30일(월) 저녁 7시 신학교가 위치한 퀸즈장로교회에서 열렸다. 

 

8cfd6917def5c430bfeb654a8153ffc8_1630428105_94.jpg
 

제31회기 회장 장규준 목사(15회)는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많은 교회들과 믿음의 지체들이 힘들어하는 때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붙잡음으로 승리하는 해가 되기를 원한다”며 “모든 동문들과 섬기시는 70여 교회들이 말씀 중심과 개혁주의 신학으로 뉴욕와 뉴저지뿐 아니라 전세계 복음화를 위해 주님과 함께 열심히 달려가는 남은 한 해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문의 밤은 장규준 목사 인도로 환영사에 이어 대표기도 이종태 목사, 성경봉독 이경님 전도사, 찬양 재학생 찬양대, 설교 학장 김성국 목사, 헌금특주 신동기 목사, 봉헌기도 정인수 목사(부회장), 격려사 노기송 목사, 감사패 증정(정기태 직전회장에게), 신학교 소개 학감 정기태 목사, 동문선교사 후원금 전달(브니엘선교회 김명희 동문, 뉴비전청소년커뮤니티센터 채왕규 동문, 니카라과), 광고 김경수 목사(총무), 축도 이종원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8cfd6917def5c430bfeb654a8153ffc8_1630428119_7.jpg
 

8cfd6917def5c430bfeb654a8153ffc8_1630428134_3.jpg
 

김성국 목사는 출애굽기 3:13-16를 본문으로 “나를 보내신 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이스라엘의 참혹한 현실 가운데 절대능력을 가지신 ‘스스로 있는 자’ 하나님이 모세를 보내셨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믿음의 조상으로 만드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보내신다”며 “이 팬데믹 상황에서 어찌할 줄 모르고 쓰러져 있는 자들에게 일어나라, 가라, 너와 함께 하겠다 하시는 그 하나님께 보내심을 받은 우리는 그 분의 이름을 외치며 기쁨과 구원을 증거해야 한다”고 말하고 모세를 보내듯이 우리를 보내신 주만 신뢰하고 나가는 동문, 신학교 되게 해달라고 기원했다.

 

이날 학장 김성국 목사는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가 이번 가을학기부터 개설하는 Th. M.(설교학 전공)에 대해 소개하고, 이 학위과정을 통해 뉴욕일원 교계 강단에 설교의 영광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기송 목사는 “침례교회 담임으로 30년간 사역하다가 은퇴했는데 커네티컷의 장로교회에서 청빙을 받았다”며 “동부개혁신학교가 개혁주의 장로교 신학교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철저한 개혁주의 신학으로 가르친 설립자 고 장영춘 목사님과 교수들에 대해 언급하며 동문들을 격려했다.

 

김명희 전도사(브니엘선교회) 식사기도에 이어 만찬을 한 후 정인수 목사가 퀴즈대회를 진행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손한권 목사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동문들이 사역하는 협력 선교회/선교단체/기관은 9개이며, 동문 선교사는 멕시코, 터키, 일본, 동남아, 중국, 이스라엘, 도미니카, 베트남, 니카라과, 파키스탄 등에서 14명이 선교하고 있다.

 

제31회기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는 9월 동문회 체육대회와 동문교회 방문 기도회의 사업을 마치고 10월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

더 많은 사진을 앨범으로 보기

아래 구글 앨범 링크를 누르시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서 고화질 사진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vUDYV6c8hvDKNurm7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03건 196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법적 사각지대에 놓인 한인 성인입양인들…권익보호 시급 2018-12-06
동부한미노회 88차 정기노회 - 50대 우종현 노회장 세대교체 2018-12-05
미주한인여성목, 2018 여성목회자의 날은 신입회원 환영의 날 2018-12-05
서울고법 “오정현 위임목사 무효” / 사랑의교회 "수용 어렵다" 2018-12-05
손태환 목사, 시카고 기쁨의교회에서 청빙 받아 2018-12-04
존 파이퍼 목사 “성경을 암송해야 하는 이유” 2018-12-04
퀸한 4대 담임 김바나바 목사 부임 “불같은 설교전해” 2018-12-03
뉴욕모자이크교회 4주년 - C&MA 가입, 입당, 임직, 기금전달 2018-12-03
뉴욕목사합창단 제5회 정기연주회 - 목사/사모의 아름다운 찬양 2018-12-02
원주민에 살해된 美 청년 선교사 열정이 남긴 것 2018-12-02
이스라엘 메시아닉 쥬의 급성장 - 3만 성도, 3백 교회 2018-12-01
이홍길 교수 “말씀대로 살지 못해도 설교해야 하는 이유” 2018-12-01
세계기독언론협회 주최 독후감 공모 수상자 발표 2018-11-30
해외기독문학협회, 2018 등단 및 출판기념 감사예배 2018-11-30
TGC의 콘텐츠를 이제 한국어로 만난다 - TGC코리아 창립 2018-11-29
동성애 등 총회 이슈 점검…KUMC 미래포럼 열려 2018-11-29
"프레스 ABC" 3회 토크 - 교회분쟁의 예방과 대책 2018-11-28
“설교의 권위는 어디에서 오는가?” 뉴저지 목사회 세미나 2018-11-26
뉴욕목사회 47회기 정기총회 - 3파전 벌인 부회장 선거 결과? 댓글(2) 2018-11-26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2018 해외아동결연 후원자의 밤 2018-11-26
안창의 목사와 이연주 사모의 둘째 안혜림 성도 장례예배 2018-11-26
기감 미주자치연회 감독 이취임예배 - 취임 은희곤 감독, 이임 박효성 감… 2018-11-26
오른손구제센터, 싱글 맘들과 함께 한 추수감사절 2018-11-24
합신 “창세기 1-3장은 실제 있었던 사건” 2018-11-24
글로벌 뉴욕한인여성목, 3회기 시무예배 및 회장 이취임예배 2018-11-21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