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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나눔의집 쉘터 구입 1차 목표액 40만불 극적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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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21-07-0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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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나눔의집이 쉘터 구입을 위한 1차 모금 목표액 40만 불을 돌파했다. 특히 아름다운교회 박 모 권사가 지난 6월 30일에 10만 불을 전달함으로 목표액이 이루어져 더 극적인 상황이 되었다. 지난 4월에도 90세 오윤률 권사가 10만 불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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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사장 최재복 장로, 대표 박성원 목사, 부이사장 양민석 목사
 

70년대 이민을 온 박 모 권사는 자택에서 체크를 전달하며 “머리를 둘 곳이 없는 병들어 굶주리고 늙어 방황하는 분들을 보며 늘 가슴이 아팠는데, 절망과 고통가운데 있는 한인노숙자들을 회복하도록 돕고 자립시키는 한인노숙인 쉘터가 잘 구입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전했다.

 

박 권사는 전에도 나눔의집을 도왔다. 뉴욕나눔의집 대표 박성원 목사는 “박 권사님은 2015년부터 뉴욕나눔의집이 재정적으로  위기를 당할 때마다 큰 도움을 주었다. 이번 쉘터 구입에도 큰 힘을 실어주어 한인동포사회를 위해 힘 있게 봉사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 또한 한인동포들과 기관, 단체, 종교단체들이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했었기에 성취되었다”고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뉴욕나눔의집은 이제 60만 불을 목표로 2차로 한인노숙인쉘터 구입 후원 모금을 시작했다. 박성원 목사는 “미주한인사회에서 팬데믹에 어려움을 당해 오갈 곳이 없는 한인 노숙인들을 자립하도록 도와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쉼터구입을 위해 한인들, 기업체들, 종교단체들이 한인 노숙인쉘터 구입 후원 모금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뉴욕나눔의집 쉘터 구입 후원 문의:

718-683-8884(대표 박성원 목사) / nanoomhouse9191@gmail.com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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