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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뉴욕방송 창립 15주년 감사예배 통해 2023 미주 한인목회 트렌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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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2ㆍ2022-10-19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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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케이블 방송(Cablevision, Optimum 채널1156)을 통해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에 첫 방송을 시작한 CTS기독교TV 뉴욕방송(대표 백승국)이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아 11월 2일(수) 오전 10시 프라미스교회에서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번 예배는 CTS뉴욕방송 후원이사회(이사장 김종훈 목사) 주관으로 열리며, 예배에 이어 앞서 진행된 미주 한인교회 교인들의 의식조사 결과에 관한 특별 세미나가 개최된다.

 

CTS America가 한국 기독교조사전문 기관인 지앤컴 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세미나는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통계전문 기관인 지앤컴 리서치 대표이자 목회데이터연구소 소장인 지용근 대표가 강사로 나와, 코로나 이후 일상뿐 아니라 교회안의 많은 변화들(예배, 소모임, 친교, 봉사, 선교 등)을 대하는 성도들의 의식을 조사해 미주 한인교회가 더욱 건강하게 세워지는 데 도움을 주고, 목회자들에게 목회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뉴욕과 LA, 애틀란타의 한인교회 교인 200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목회데이터연구소 소장인 지용근 대표는 앞서 한국교회를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기아대책과 <한국교회 트렌드 2023>를 발간하고 ‘플로팅 크리스천’ 등 한국교회의 새로운 10가지 경향을 소개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세미나는 11월 2일 뉴욕을 시작으로 애틀란타(11월 4일 애틀란타 프라미스교회)와 LA(11월 8일새누리교회)에서도 열린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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