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노회 68회 정기노회 “교육부 사역자 부족 해소방법 연구”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뉴저지노회 68회 정기노회 “교육부 사역자 부족 해소방법 연구”

페이지 정보

탑2ㆍ2023-03-14 22:01

본문

해외한인장로회 뉴저지노회 68회 정기노회가 3월 14일 화요일 오전 9시30분에 뉴저지초대교회(박찬섭 목사)에서 열렸다.  

 

7b38f6eb8ef3941a1f675109e1fb7eba_1678845708_5.jpg
 

제34대 뉴저지노회 신임 임원들은 노회장 정철목사(예인교회), 목사 부노회장 정석진 목사(하나님의사랑교회), 장로 부노회장 김원현 장로(뉴저지장로교회), 서기 한순규 목사(땅끝교회), 총무 방홍석 목사(새하늘교회), 회록서기 홍인석 목사(하늘문교회), 회계 권영제 장로(뉴저지초대교회), 부회계 이용훈 장로(주와함께하는교회), 감사 박동은 목사(빛된교회)와 이경하 장로(하나님의사랑교회) 등이다.

 

회무처리를 통해 뉴저지초대교회가 청원한 명동혁 목사의 부목사 시무사임 청원, 주섬김교회(임시당회장 한순규 목사)가 청원한 고범석 목사 목사회원 가입 및 담임목사 시무청원,  뉴저지장로교회(김도완 목사)가 청원한 김소명 목사와 김용현 목사 부목사 시무사임 청원을 처리했다.

 

또 뉴저지사명교회(강신균 목사) 유명은씨의 목사안수 청원을 처리했다. 목사고시 추천 청원은 조선족교회(허인호 목사) 이인봉씨, 주와함께하는교회(조인목 목사) 오영숙씨, 믿음장로교회(박상훈 목사) 정승필씨 등이 했다.

 

뉴저지초대교회 장로 4인 증선 청원, 뉴저지장로교회 장로 4인 증선 연기 청원을 처리했다. 장로고시 청원은 뉴저지하베스트교회(안민성 목사) 박영재씨, 프린스톤연합교회(정창문 목사) 오근찬씨 등이 했다.  

 

차세대 사역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뉴저지노회는 교육위원회가 청원한 여러 안건들을 처리했다. 뉴저지노회 연합주일학교 온라인 플랫폼 사역을 위한 사역자 사례비로 월 $1,500 지출, 5명의 교사에게 장학금 각 $500 지급 등을 처리했다.

 

특히 주목을 받은 교육위원회 청원은 교육부 사역자의 부족현상을 해소하기위해 뉴욕장신대와의 협력 혹은 노회 자체적 교육전도사 양성과정 마련을 위해 연구하도록 했다. 또 뉴욕장신대에 $4,000를 지원하기로 했다.

 

사회봉사위원회가 청원한 뉴저지노회 목회자장학금 $3,000(3인 각$1,000), 선교위원회가 청원한 과테말라 단기선교를 위한 $27,360 재정지원 건을 다루었다.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374건 15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훼이스선교회, 팬데믹 속에도 선교지 어머니 기도소리 끓기지 않아 2020-10-13
황영송 목사 “우리 곁에 다가온 이웃, 난민 선교의 장점” 2020-10-13
손문성 선교사 ‘커피 선교사’에서 ‘코로나 선교사’로 2020-10-12
양무리장로교회와 뉴욕엘피스장로교회의 독특한 연합 2020-10-12
월드 허그 재단, 취약 한인가정에 120개 식료품 박스 전달 2020-10-12
GRS 상관문화사역 박사과정 뉴욕수업 “목회자를 위한 부흥사경회” 2020-10-11
청교도 미국 이주 400주년 영적대각성 온라인 부흥회 열린다 2020-10-11
뉴욕교협 부회장 입후보자들 난상토론 “누가 적격자인가?” 2020-10-10
문석호 회장 후보 “내일을 향한 새로움으로 앞을 향해 나아갑시다!” 2020-10-09
청소년센터 제26회 정기총회 “팬데믹 속 차세대 사역은?” 2020-10-09
뉴욕주 예배제한 행정명령에 유태인과 가톨릭 반대 이어져 2020-10-09
KCMUSA 2020 온라인 찬양제 7개 팀 본선 진출 2020-10-09
C&MA 한인총회 37차 정기총회, 정재호 감독 선출 2020-10-07
뉴욕시 일부 코로나19 클러스터 예배제한 2020-10-07
예장 백석 미주동부노회 제59회 정기노회 온‧오프라인으로 2020-10-06
뉴욕모자이크신학교 개강 “너는 내 것이라, 두려워마라” 2020-10-06
뉴저지 사모회 정기총회, 신임 회장 이언경 사모 선출 2020-10-04
동성애 강좌 숙제 “화목하지 못한 가정에서 동성애자 자녀가 나올 가능성 … 2020-10-03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9월 정기예배 열려 2020-10-02
뉴욕교협 30명 장학금 수혜자 중 반이 불신자 학생인 이유 댓글(3) 2020-10-02
[서류심사 통과] 뉴욕교협 부회장 후보, 김희복 목사와 김요셉 목사 등록 2020-10-02
정민철 목사 “팬데믹 중에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2020-10-02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코로나19 바이러스 양성반응 2020-10-02
홍인석 목사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2020-09-30
뉴욕방문 제한 강화, 한국과 중남미 출발자도 자가격리 대상 2020-09-30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